강 목사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하나님의 집에 모여 신앙을 회복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해야 한다”며 “헌신적인 믿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부정적인 말을 버리며 믿음의 말을 선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담대히 나아갈 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권면했다.
이날 기도회는 교회와 나라를 위해 뜻을 같이하는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며 이슬람에 대한 바른 이해와 대응,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슬람대책 화요기도회는 창신연합교회 박경원 목사를 중심으로 매주 화요일 기도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매월 한 차례 이슬람대책기도회를 통해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이슬람대책과 교회,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