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명교회 배종철 목사 위임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가 지난 5월31일 오후3시에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한 창원소명교회에서 있었다. 임직식에 앞서 경남노회 창원시찰장 조재진 목사(엘림교회)의 인도로 김수중 장로(명곡교회)의 대표기도, 소명교회 임직자들의 찬양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히5:1~10)라는 제목으로 성희찬목사(작은빛교회)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위임식은 위임국장 조재진목사(엘림교회)의 집례로 위임받는 목사와 교인들의 서약, 위임국장의 위임기도와 공포, 노회장 전양문목사(방주교회)의 위임패 증정, 배종철목사(신대원56회)의 답사가 있었다. 이어 은퇴식과 임직식은 당회장 배종철목사의 집례로 은퇴자(김광자권사)소개와 기도, 은퇴패 증정 순으로 진행되었다. 당회장 배종철목사의 집례로 장로장립(김정선), 권사임직자(박정은,차애란,이영실,강예경)와 교인들의 서약 후, 장로로 장립받은 김정선장로에게는, 노회와 시찰 목사와 장로들의 안수기도와 권사로 임직받은 박정은, 차애란, 이영실, 강예경권사에게는 당회장 목사의 임직기도가 있었고 담임목사의 공포 순으로 진행되었다.
위임받은 배종철 목사는 1998년 전도사로 첫 목회의 길을 걷기 시작하여, 밀양, 대구, 부산의 영향력 있는 교회와 대학교 교목으로 활동하며 2005년 목사 안수를 받아, 2026년 5월 3일, 창원소명교회 3대 목사로 위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