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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성시화조찬기도회 설교 - 박근범 목사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7.20 09:53 수정 2026.07.20 09:54

박근범 목사
동서교회

요15:1~7 "포도나무 비유"

오늘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포도나무 비유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신 목적은 우리의 삶에 열매 풍성하기를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 = 나는 가지, 가지가 포도나무에 잘 붙어 있으면 풍성한 열매가 달립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를 잘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1. 예수님은 포도나무 나는 가지입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열매 맺는 신앙 생활 ]
예수님은 포도 나무입니다. 나무는 뿌리로부터 수분과 영양분을 뽑아서 위로 위로 보냅니다. 어디로 보내지요? 가지로 가지로 보냅니다. 여기서 가지는 누구를 말하는 것입니까? 예 맞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포도나무의 가지입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가지인 우리가 열매 맺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기만 하면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 받습니다. 나는 포도나무다 나와 함께 하자 그러면 내가 물과 영양분을 주어 너희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겠다. 내가 예수님과 붙어 있기만 하면 예수님이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십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면 내 삶에 풍성한 열매가 주렁주렁 달리게 되는 줄 믿습니다.

 

대한민국은 예수 믿고 복 받은 나라입니다. 이 나라를 일제 식민지로부터 해방 시켜 주신 분은 하나님, 6.25 전쟁에서 이나라를 지켜 주신 분은 하나님, 60년전 세계경제 200등 하던 대한민국을 세계경제 8위의 나라로 발전시켜 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풍성한 열매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복 받아서 열매가 많이 달리는데 어떤 사람은 별로 변화가 없습니다. 신앙생활 열매가 정말 중요합니다. 없으면 짤립니다

(요15:2)“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가지의 사명은 열매 맺는 것입니다. 열매가 없는 가지는 아버지가 잘라 버립니다.

예수님의 씨앗은 작은 예수입니다. 내가 예수를 닮아 가는 것이 첫 번째 열매입니다. 예수를 믿지만 변화가 없는 사람은 열매가 없는 사람입니다. 열매가 없는 사람은 마치 모양은 같으나 쭉정이와 같습니다. 열매가 없는 가지는 하나님이 제거하십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교회 다닌다고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열매가 없는 가지는 결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꼭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있으면 알곡이고 내 안에 예수님이 없으면 쭉정입니다. 알곡은 천국 곳간에 들어가고 쭉정이는 불에 태워 버립니다.

 

내 안에 예수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내 생각 속에, 예수님의 생각이 있으면 예수가 있습니다. 내 말과 행동 속에, 예수님의 말씀이 있으면 예수가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성경을 많이 알아도 예수의 마음이 없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아니하면 그 안에 예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 안에 예수님의 생각이 있고, 내 생각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 생각이 옳습니까? 예수님의 생각이 옳습니까? 예 맞습니다. 예수님의 생각이 옳습니다. 그래서 ‘자기부인’ 내 생각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내 생각과 내 뜻을 내려 놓고 주님의 뜻에 순종합니다. 나는 없어지고 예수님만 남게 됩니다. 이제 내 모습은 없어지고 예수의 모습만 남게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만나면 반드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포도나무의 열매는 포도입니다. 포도는 씨를 퍼뜨리기 위해 생긴 열매입니다. 포도 안에 있는 씨가 땅에 떨어지면 작은 포도나무가 생깁니다.

 

내가 작은 포도나무가 되는 것이 참된 열매입니다. 내가 작은 포도나무가 되는 것은 작은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된 우리가 할 일도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작은 예수가 되어 이 지역의 사람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이 오시는 그날 까지 주의 복음을 전해서 또 다른 작은 포도나무를 만드는 것이 저와 여러분이 해야 할 일입니다. 먼저 저와 여러분이 작은 포도나무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어떻게 해야 열매가 달립니까? 오늘 말씀에 답이 있습니다.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이 문제는 주님과 연결 문제입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하나가 됨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늘의 영광을 다 버리고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나 대신 고난 받으시고 나 대신 못 박히시고 나 대신 돌아가셨기 때문에 내 죄가 속죄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과 내가 한 몸이 되기 위해서 나도 예수님께 내 생명을 드려야 합니다. 내가 예수님과 하나 되는 길은 나도 십자가에서 죽는 것입니다. 나도 십자가에서 죽어야 합니다. 그래서 거듭나야 합니다. 육의 사람이 죽고 영의 사람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내가 어떻게 죽을 수 있습니까? 실제로 죽는 것입니까? 

내가 죽는다는 것이 지금 내가 죽는다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죽는다는 것이고 내 뜻이 죽는 다는 것이며 내 영광이 죽는 다는 말입니다. 결국 죽는 다는 것은 내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한다는 의미입니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자기를 부인해야 주님의 제자가 됩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주님의 뜻과 일치 할 때 열매가 달립니다. ‘축복’ 내가 예수님께 순종해야 나에게 열매가 생깁니다.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일하셔야 열매가 나타납니다. 주님의 뜻대로 행할 때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주님이 도와 주셔야 열매가 달립니다.

2. 예수님을 떠나면 죽습니다.
(요 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예수님을 떠나면 죽습니다. 믿음을 떠나면 죽습니다. 말씀을 떠나면 죽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주님을 떠나면 안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믿음을 떠나면 안됩니다. 예수는 나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생명이 없습니다. 가지는 나무와 떨어져서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가 예수님을 떠나 사는 삶은 바로 죽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위해서 죽음을 각오하고 불속에 들어 갔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불 가운데서 살려 주셨습니다. 다니엘을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사자굴에 들어 갔습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일제의 신사참배를 반대 하여 감옥에 갔고, 결국 믿음을 지키시다가 순교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입니다. 아멘 아멘입니다. 예수님은 포도 나무요 나는 가지입니다.
예수는 나의 힘입니다. 나의 능력입니다. 예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전적으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내가 하는 일이 잘되어 열매가 주렁 주렁 달리는 것입니다.

[ 기도의 특권 ]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시는 줄 믿습니다. 기도는 예수 믿는 사람의 축복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좋은 것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로 경남이 거룩하고, 깨끗하고, 행복하게, 변화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로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하게 될 줄 믿습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가 우리 대한민국이 예수 한국이 되어 세계 만방에 복음을 전하는 나라가 될 줄 믿습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내 일에 반드시 주님이 함께 하셔야 합니다.


어디로 가든지 주님 손잡고 가야 합니다. 혼자 가면 넘어집니다. 혼자 하지 마세요 “주님 손잡고 == 천국 까지” “예수권세! 내 권세! 예수 능력! 내 능력!”
우리의 남은 삶은 예수님과 손잡고 동행 하는 가장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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