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여정
바람따라 흐르는 저 구름처럼
흘러간 내 청춘이여~
황혼 석양길 걷는
노인의 가슴 엔 찬바람이 부네
일장춘몽 같은 인생길 뒤돌아보니
이리저리 헤매었지만
걸음걸음 다 하나님 은혜였네
이런저런 사람들 인연되었지만
최후까지 동행 할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이네
먹고 마시며 낙을 누림이 귀하나
최고의 낙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낙이구나
함께 동행하면 닮는다는데
나는 얼마나 하나님을 닮았을까?
지금은 희미하나
육신 옷 벗는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듯이 만나리라
아들이 아비를 닮듯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 영광을 바라보매
그 영광으로 변화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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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노트
"인생여정" 시를 쓴 동기
불교. 철학은 인생 끝이 허무 무상 죽음으로 끝나지만
기독교는 죽음 넘어 천국으로 하나님 형상된 인생은
삶의 폿대가 하나님 성품 인격 형상을 추구하는 여정이다
예녹 노아가 하나님과 동행했듯이
나의 인생여정도 주님과 동행하고
하나님 닮은 바램을 시로 표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