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운행하시며 경남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경남성시화를 위한 제850회 열린 조찬 기도회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불러 기도 외에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다고 하시면서 늘 기도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무시로 기도하라, 부르짖으라는 말씀에 따라 이 시간도 정한 시간에 모여 저희 기도하오니 하늘의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사 여호와가 하나님임을 온 천하에 나타내 보이시옵서
이 시간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는 김성권 목사님을 인도자로 세워주셨사오니 붙들어 주시고 잘 감당케 하옵소서
말씀을 선포하시는 오승균 목사님을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지혜와 계시의 영을 더하사 이 시간 저희에게 꼭 필요한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이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한 주간 되게 하옵소서
첨단문화와 문명이 증가할수록 더 하나님을 잘 섬기고 경외해야 할 텐데 작금의 사회는 오히려 더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인간 바벨탑을 쌓고 있어 하나님의 진노가 두렵습니다.
특히 먼저 믿은 저희가 성령충만하여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이 시대를 본받지 않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대로 사는지 스스로 물어봅니다.
죄악의 거센 물결은 더 강하게 우리를 넘어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우리가 죽게 되어 외치는 함성처럼 곳곳에서 영적 육체적 힘듦을 호소하고 있는데 일부 지도자들은 시류에 편승하여 악을 악하다 하지 않고, 죄를 죄라고 말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든지 방관, 방조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자신을 스스로 합리화하여 광야에 외치는 자들을 비판하고 판단하지는 않는지 안타깝고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구약의 선지자, 제사장처럼, 신약의 제자들처럼 저희가 각자에 처한 현장에서 선한 능력으로 악을 이기되 끝까지 강하고 담대한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나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저희에게 맡겨주신 사명인 줄 알고 개인 구원에만 거치지 말게 하시고 사회 구원과 국가 구원, 전 세계 열방의 구원을 위해 선한 싸움을 싸우게 하소서.
경남의 복음화와 경남의 성시화를 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경남성시화 임역원들에게 은혜와 복을 주시고, 기도하고 간구하는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현장에 복을 주시사 날마다 평안 가운데 든든히 서 나가길 기도하오며 함께 협력하는 시·군성시화 운동본부 위에도 동일한 은혜를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특별히 설 명절을 맞이하여 만나는 가족, 일가친척, 이웃들에게 복음을 더욱 편만하게 증거할 수 있는 복을 주시기를 원하옵고, 이 모든 말씀 경남성시화를 사랑하시는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