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강가에서
최경선 권사
주님
여기 당신계신 믿음의 강가까지 올 수 있게
인도하신 은혜
동행하신 크신 사랑
갚을 수 없어요
언제일지 모르나
점점 깊이있는 믿음의
강가로 나아 갑니다
물결이 아픔으로 넘칠때도 있었지요
잔잔한 주님의 미소
보면서 감사눈물 넘칠때도 있었지요
이제
더 넓어진 믿음의 강가에 섰다면
무엇이던 포용할수 있는 은혜가 필요해요
주님 만나주시고
만져주셔서 크신 뜻이 영광이 되게 해 주세요
오늘도
아름다운 믿음의 강가에서 주님께 드리는 감사찬양 기쁘게 받아주소서
작은 여종의 믿음의
고백드려요
사순절기에 향유로부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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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노트
경기문에서 한주간 청지기로 섬겨주시는 순서에따라 매일 시제를 받고 습작으로
창작에 열심으로 공부하면서 기도하므로 묵상하며 어떻게 주님과 이웃에게 아름다운 믿음의 고백을 할까 항상 생각합니다
새벽에 일어나 서순절기에 주님께 향유를 부어드리는 마음으로 이시를 다듬어 진심으로 드립니다
만남의 축복으로 지경을 넓혀주신 은혜 오직 감사뿐입니다
경남 진주 출생
2020년 계간문예 시 등단
목포예술제 산문 운문 최우수 수상(1978)
노동문화제 노동부장관상 수상 수필부문(1982)
경남기독문학상 수상(2024)
시산책 문예작가상(2023)수상
전국 장애아 수기부문
장한어머니상 수상(2018)
디와이그룹 사내 문학제 협력파트
시부문 최우수(2023)수상
디와이 그룹 사내 문학제 협력파트
수필 우수상(2024)수상
진해문협 회원
경남 기독문인회 회원
남도문단 문인회원
동운문학회원
저서
1)수연아 할머니랑 소풍가자
2)선물
3)아픔 한조각 나눌수있다면
외 공저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