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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동행
교회란 무엇인가?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교회 출석자들의 모임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믿는 자들의 공동체이다. 어떤 이는 교회가 문턱이 높아 세상인들이 쉽게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 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성경은 교회가 교회되길 바란다고 했다.
성경에서는 믿는 자들의 정체성이 분명하다. 예를 들면, 골로새서 1장 1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정의 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라 했다 또한, 빌립보서 1장 1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 들에게 편지하노니”라 했다.
1.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는 자이다 (15절).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A.진리의 말씀을 간직하라 (You must keep the Word of truth)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1)하나님 말씀은 진리이다 (요 17:17). The God’s Word is Truth.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 (요 17:17) 예수님이 제자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중보 기도이다.
2)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자신이 간직해야 한다 (요 17:19).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여 함이니이다.” (19절)
B.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분별하라. (You must Divide the Word of God Correctly)
“…rightly dividing…”
1)바르게(rightly) - 성경에서 “바르게”란 말은 마치 “자”를 이야기한다. “기준”을 이야기한다. 삶에는 “기준”이 있다. 어떤이는 “돈”에, 또는 “명예,” “권위,” “학벌,” “출신성분,” 등등에 기준을 둔다. 그래서 사람의 기준을 이런 세상의 가치관에 두다 보니 서로 문제가 많다.
영성으로 정평이 나 있는 토저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다. “피아노 100대가 각기 자신의 원하는대로 음을 맞추면 절대로 합주가 가능하지 않다. 하지만, 어느 한 피아노를 중심으로 음을 맞추면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
우리의 기준은 어디에 있는가?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이다.
A.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There should be no ashamed)
1)버릴 것을 버려야 한다 (16절)
1)하나님께 인정받는 자다 (19절)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 백성, 하나님의 사람… 이것보다 더 좋은 이름이 어디 있는가! 19절 초반에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라고 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견고한 섰으니…” 그리고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라 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아신다고 했고, 그들의 견고한 터는 하나님의 말씀위에 세워졌다.
2)인치심을 받은 자다.
“Sealed”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인침을 받은 자. 성령세례를 받은자. 말씀에 흔들림이 없는자. 등등
“…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A.예배의 중심과 목적은 하나님이시다.
1)예배 중심의 사람이다.
2)예배는 엔터테인먼트가 되면 안된다.
“음악은 교회를 음악을 즐기는 청중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의 임재 안에서 주님의 찬양을 부르는 회중으로 만들어야 한다.”
현대 찬양 사역자들의 잘못된 것은 자신들만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내고, 또한 이런 복잡하고 힘든 찬양을 불러야 격조 높고 지성인처럼 보이기 때문에 억지로 따라 부르는 사람도 많다.
B.하나님 앞에 드리는 삶.
1)헌신자이다.
2)헌신자에 대한 잘못된 개념
크리스천 교회의 표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매일 살아가는 교회”라 해야 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내용이 포함된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이고 둘째 매일 살아가는 교회이다. 이것은 말씀의 적용을 말하는 것이고 적용은 실제 삶에서 행하여지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