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샘침례교회(강성기 목사)는 지난 7월 1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에 위치한 교회에서 '제2회 최종길 목사 초청 복음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강성기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가 담긴 복음과 찬양을 통해 참석한 모든 이들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치유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작고 미약한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풍성하게 나타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아름다운 연주와 찬양, 그리고 진솔한 간증을 통해 큰 은혜를 받았다"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회복을 경험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사단법인 사랑샘공동체와 사랑샘선교회는 알코올 의존자와 소외계층의 영혼 구원 및 자립·재활을 돕는 사역을 33년째 감당하며 지역사회와 복음 사역에 헌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