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 소속 GJP 소년소녀합창단이 찬양을 통한 하나님 영광 선포와 지역사회 문화선교에 앞장서며 다음 세대 기독 문화예술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들로 구성된 GJP 소년소녀합창단은 하나님께 받은 음악적 달란트를 찬양으로 드리며,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것을 핵심 사명으로 삼고 활동 중이다.
합창단은 2015년 전국어린이대회 합창 부문 최우수상(1위)을 시작으로 역대 최다 최우수상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김해로 전국성악콩쿠르’ 금상 등 각종 전국 음악 콩쿠르와 창작동요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수준 높은 가창력과 예술성을 입증받았다. 아울러 방송 출연, 음반 녹음, 주요 연주회 및 초청 공연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합창을 선보이며 교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GJP 소년소녀합창단은 교회 내부 사역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 위문 공연,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중이다. 이러한 섬김은 지역사회와 교회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아름다운 가교가 되어 많은 시민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휘를 맡은 조경찬 집사는 “GJP 소년소녀합창단을 통해 다음 세대가 믿음과 음악적 역량을 함께 성장시키길 바란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은 물론,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문화 선교의 사명을 지속해서 감당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계와 지역사회를 아우르며 활발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는 김해중앙교회 GJP 소년소녀합창단의 섬김의 일꾼은 다음과 같다.
▼교육국장: 최현수 장로
▼찬양대장: 신대용 장로
▼지휘: 조경찬 집사
▼반주: 황조은 선생
▼어린이 회장: 김무열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