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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홍승직 목사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복구 작업은 최대한 하고 있지만 식당 전기 판넬을 다 뜯어내고 내부 시설을 다시 설치하는 등 많은 작업이 남아 있다”며 “우리 교회뿐 아니라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와 지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교회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폭우로 어려움을 당한 교회와 지역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경에서도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의 어려운 성도들을 돕기 위해 여러 교회에 구제헌금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바울은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고후 8:14)하도록 권면하며 교회가 서로의 어려움을 함께 감당하도록 했다.
옥산교회 역시 이번 폭우 피해를 한 교회만의 어려움으로 감당하기보다 경남지역 교회의 기도와 사랑의 손길을 통해 함께 회복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옥산교회 홍승직 목사 (010-3004-8809, 후원계좌 : 농협 옥산교회 825102-51-079511)
옥산교회의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