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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대표 이성완 목사)이 주최하는 결혼매칭프로젝트 ‘솔로 탈출 연대기’ 3기가 오는 10월 24일과 11월 7일 두 차례 창원시 의창구 평산로에 위치한 주님의교회(이성완 목사)에서 열린다.
‘솔로 탈출 연대기’는 교회 안의 미혼 남녀가 자연스럽게 만나 교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한 만남과 결혼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3기를 맞은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표 이성완 목사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결혼하지 않고 홀로 살아가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기도록 만들고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를 지으시고 둘이 하나가 되게 하셨다”며 “솔로 탈출 연대기를 통해 교회 안의 청춘 남녀가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연결의 장을 마련하고, 성경적인 결혼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 교회의 관심 있는 성도들과 미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3-1기는 10월 24일 열리며 1987~1997년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남녀 각 10명씩 모집한다. 3-2기는 11월 7일 진행되며 1967~1977년생을 대상으로 이혼·사별을 포함해 남녀 각 10명씩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서와 목회자 추천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원 미달 시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10월 5일 오후 1시부터 신청 관련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4만원이며, 자세한 사항은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010-8006-280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