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 조찬설교
대한민국을 기도하라
박경원 목사
경남성시화 공동본부장
창신연합교회
오늘 본문을 통해 바울이 디모데에게 권면한 내용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기도하라. 대한민국을 전도&선교하라. 대한민국을 제자화&재생산하라.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
1. 대한민국을 기도하라!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디모데전서2:1~3)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 기도, 도고, 감사를 하라고 하신다. 기도의 다양한 형태이다. 결국 기도하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하신다. 기도하면 평안한 삶을 약속하셨다.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그리고 기도하면 형통의 삶과 승리의 삶이 약속되고 보장된다. 기도하면 내가 살고 가정이 산다.기도하면 교회가 산다. 기도로 한국 교회가 부흥 성장을 해 왔다. 대한민국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 위기를 돌파하는 것이 한국교회의 기도인 것이다. 대한민국을 위해 더 기도를 모아야겠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삶을 위하여”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자. 지금 수많은 악법들이 통과되고 대한민국이 침몰해가고 있다. 반성경적이고 반국가적인 악법!! 교회가 기도해야겠다. 공산주의는 우상숭배다. 지금의 정부가 공산, 사회주의 입각해서 정책을 펴고 있다. 그러니 절실한 기도로 이 나라가 다시 회복되고 자유 대한민국의 굳건한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
2. 대한민국을 전도&선교하라!
“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전달된다. 모든 사람을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 그리고 그것을 이루시는 열정을 배우게 된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열정이 모든 이들에게 부어지길 바란다. 그 마음과 그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전도해 갈 것이다. 한국교회는 그 동안 기도운동, 성령운동, 구제&봉사, 자전운동을 통해 부흥, 성장해 왔다! 가족전도, 친구전도, 직장동료전도, 지역전도, 국내선교, 도시전도, 대한민국 전도로 전도를 해나가고 있다. 마지막 때에 전도와 국내선교를 통해 대한민국을 전도해 나가자. 지금 탈종교화 시대, 교회 혐오를 지나고 있다. 청년세대는 80% 탈종교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도를 해야 한다.
# 대한민국을 전도하기 위한 전략들
1) 창조론과 진화론 함께 편찬하기
탈종교화의 일등공신이 진화론이다. 우리 자녀들이 진화론의 교육을 통해 ‘신은 없다. 하나님은 없다.’라는 무신론이 주입되고 있다. 이는 자연스레 영적 무관심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캠퍼스 전도현장에 나가서 기독동아리, 교회라고 하면 쉽게 거절당한다. 교과서에 창조론과 진화론을 함께 집필하게 되면 창조론이 우세하게 된다. 그러니 자연스레 예수님 믿게 되는 이들이 많아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도에 있어서 하나님, 교회, 전도 이것이 불편함이 줄어든다. 전도 현장에서 대화가 되고 복음을 이해하는데 더 좋아지는 것이다.
2) 한국교회가 해 온 역할과 영향력을 가르치자
한국교회가 한국사회 안에서 무엇을 해왔는지 잘 가르치고 전달해야겠다. 대한민국의 독립운동. 건국, 6.25 동란 & 공산화막음, 근대화, 산업화, 민주화 등 교회가 이룬 업적 공이 많다. 그런데 이것을 잘 가르치지 않고 있다. 한국 교회가 걸어 온 길을 보여주면 감동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 교회가 가져다 준 선물이네.”라고 하며 자랑스런 대한민국에 사는 것에 전율을 느끼게 될 것이다.
3) 생활전도의 열매가 많이 맺히게 하자
크리스천 성화의 삶은 전도로 이어진다. 어떤 사람들은 개독교라며 교회를 비난한다. 저 목사, 저 교회, 저 장로라며 삿대질을 하고 분노하는 것을 본다. 교회의 부정적인 모습 때문이다. 그런데 저 분을 보니 기독교를 교회를 새롭게 보게 되었다. 저분을 보니 교회 다니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러한 생활 전도가 교회마다 가득해져야겠다.
4) 한국내 선교를 집중해야 한다(국내선교)
한국은 다문화사회로 진입했다. 한국을 찾아 온 선교대상자들을 품고 기도하고 선교해 가야 한다. 이미 대한민국은 다양한 영역선교가 진행되고 있다. 잘 알리고 보여주고 동참시켜 가자. 캠퍼스선교, 유학생선교, 이주자선교, 탈북민선교, 군선교, 장애인선교, 노숙자선교, 다음세대선교 등 여러 영역 안에서 전도 선교가 진행되고 있다. 창신연합교회 이야기. 캠퍼스 선교, 유학생 선교, 전문인 선교를 해나가고 있다.
5) 성령충만하여 전도 선교 해 나가자
전도, 선교는 성령충만을 통해 폭발적으로 일어났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초대교회가 세워졌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 그리고 사마리아와 땅끝가지 전도하게 되었다. 성도가 교회가 성령충만을 구하라. 그래서 경남을 대한민국을 전도 해 가자.
3. 대한민국을 제자화 & 재생산하라!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왜 제자화인가? 왜 재생산인가? 예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방법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을 훈련시키시고 성령받게 해서 주님의 남은 사명(선교)를 감당하게 하신 것이다.바울(1세대) – 디모데(2세대) – 충성된 사람들(3세대) – 또 다른 사람들(4세대). 이 안에 재생산, 배가의 비전이 담겨져 있다. 제자를 세우고 사역자를 세우는 것은 배가를 해가는 것이다. 교회와 공동체가 성장 부흥해가는 길이다. 더 나아가 주님의 남은 선교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역 가운데 주님이 깨닫게 하신 것은 제자 & 사역자의 수가 공동체의 크기이며 공동체의 크기는 영향력의 크기라는 것이다. 그리고 신앙은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이것은 제자화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제자의 원리는 은혜의 원리와 훈련의 원리다.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부탁하는 과정에서 훈련이 필수이다. 기도훈련, 말씀훈련, 전도훈련, 리더훈련 등으로 제자 사역자는 세워진다. 대한민국을 제자화하여 예수한국, 통일한국, 선교한국으로 이어지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