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선교역사관 시민모임 창립총회가 지난 11월 18일 오후에 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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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선교역사관 시민모임 창립총회가 11월 18일(화) 오후 3시에 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1부 초청 특강은 조헌국 상임대표의 강사소개, ‘호주선교사가 진주에 남긴 교훈’이라는 주제로 양명득 재한(在韓) 호주선교사가 하였고, 2부 창립총회는 한영수 사무처장의 사회로 72명 참석으로 개회 선언하고 유현준 총무국장의 경과보고와 취지문과 정관 채택, 임원 선출(이사, 이사장, 감사) 및 임원 인사, 신임이사장 인사가 있었다. 신임이사장으로 조헌국 상임대표가 선출되었고 부이사장으로 장태진 목사가 추천되었으며, 그외 14명 이사들이 구성되었다. 이어 진주시의회의장, 진주시 문화예술과장, 박형호 진주기총대표회장, 김경규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축사가 있었다. 심의 안건으로는 사업 계획, 예산 수립, CI와 로고 확정, 자유토론, 결의문을 낭독함으로 폐회 선언하였다. 한편 호주선교역사관 건립준비는 올해 2025년 4월 14일 진주시의회 264회 정기회에 서정인 의원 5분 발언으로 호주선교역사기념관 건립의 필요성을 주장하므로 시작되었고 지난 9월 16일 호주선교역사관 건립 발기인대회를 하였고 두 달 후인 이날 호주선교역사관 시민모임 창립총회를 갖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