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호주선교역사관’ 건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9월 16일 오후 3시에 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진주 ‘호주선교역사관’ 건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9월 16일 오후 3시에 진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1부 초청 특강은 조헌국 준비위원장의 강사소개, ‘호주선교역사관 건립 이렇게 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선행사례 발표 및 제안을 박시영 목사(부산경남기독교역사면구회 회장)가 하였고, 2부는 한영수 사무처장 사회로 유현준 총무국장의 경과보고와 발기인모임 상임대표로 조헌국 준비위원장을 선출하였으며, 조창래 진주참여연대 대표, 정태진 목사(진주성시화 사무총장), 이경은목사(진주기총 수석부회장), 서정인 진주시의원의 격려사가 있었고, 취지문 채택 및 낭독이 있었다. 공동대표는 기독교계 이경은, 정태진(이상 목사), 박종철, 권순성 (이상 장로), 지역단체 김영기, 조창래, 노오기 대표 7명을 선임하였다. 11월 창립총회까지 현재 700여명의 발기인을 1000명까지 더 확보하여 정관을 확정하고 비영리단체 등록을 하기로 한 다음 자유토론 후 마무리하였다. 한편, 진주 호주선교역사관 건립준비는 올해 2025년 4월 14일 진주시의회 264회 정기회에 서정인 의원 5분 발언으로 진주 호주선교역사기념관 건립의 필요성 주장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