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산기도원 이사회(이건재 목사)와 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무학산기도원 기도회가 지난 9월 11일(목) 오후 2시 무학산기도원에서 있었다.
|
무학산기도원 이사회(이건재 목사)와 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무학산기도원 기도회가 지난 9월 11일(목) 오후 2시 무학산기도원에서 전(前)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2차 총회장을 역임한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하여 1일 성령 부흥집회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전 목사는 ‘성령 운동이 필요한 이유’(창세기 4:3~5)의 본문을 가지고 1시간 30분 동안 설교했다. 전 목사는 “신구약을 통독하면서 느낀 점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데서 그치지 말고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고 따라가야 천국에 간다.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은 맞는 말씀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말씀을 믿고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한다, 말씀이 육신에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야 한다. 요한복음 14장 15절 말씀처럼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님의 계명을 지킨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천국까지 따라가는 우리는 끝까지 하나님 말씀인 성경 말씀대로 행하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길과 진리이기 때문이다. 성령 운동은 천국 가는 운동이다. 성경은 어떻게 하면 천국을 가느냐? 어떻게 하면 지옥에 가느냐를 보여주는 책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 바로 왕 앞에서 ‘내(하나님) 백성을 광야에 가서 내앞에서 절기를 지키기 위해 내보내라’ 했다. 그것은 제사(예배)하기 위함이다. 예배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께 몸과 마음과 물질을 드리는 것이다. 광야는 이 시대로 적용하면 교회이고, 절기는 안식일(주일)이다.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드리고 지키면 되는 것이다. 성령 운동은 말씀 운동이고. 기도 운동, 회개 운동이고, 은사(방언) 운동이고, 전도 운동이고, 선교 운동이다. 성령 충만의 증거인 늘 말씀에 순종하여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복을 받고 사는 복된 인생을 살라.”라고 선포했다. 이어 통성기도하고, 전 목사의 축도로 마친후 후원회 위원장 조관행 목사의 인사와 총무 김성권 목사의 광고가 있었다. 한편 현 기도원 원장 조상율 목사 부부는 2012년 7월 3일 부임하여 14년 차 기도원을 신실하게 지키면서 섬기고 있다.
박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