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80주년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8.15 특별성회가 8월 10일 오후 2시40분~5시까지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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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기 목사와 찬미워십 찬양 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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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진주초대교회 이경은 목사(맨좌측)가 아바드리더 장학생 250명에게 1억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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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충식 창원한마음병원 의장(좌측)이 고 이수임 권사의 2천만원 개척교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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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이 땅을 고쳐 주소서’(역대하7:14~15)라는 주제로 경남기독교총연합회와 경남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주최하고 경남기총이 주관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가 찬양사역자 민호기 목사와 함께하는 찬미워십팀의 찬양과 경배를 초청한 가운데 지난 8월 10일(주일) 오후 2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창원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명의 경남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감사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영암 목사(경화)의 인도로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의 개회선언, 13명의 민호기 목사 with 찬미워십팀의 ‘십자가 전달자,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등 10여 곡의 찬양콘서트 1부와 부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의 대표기도, 소금과빛교회 5명의 학생(김종훈, 이주혁, 김하준, 심규원, 송주은)들의 성경봉독과 400여 명의 연합찬양대(지휘 주상민 집사, 악장 우청일 집사)의 ‘할렐루야’ 찬양 후 前 고신대학교 총장 전광식 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겔4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경남기독교계가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워 승리하여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 경남과 온 세상을 살리길 바란다.”라고 선포했다. 이어 회계 허남성 장로(상남)의 헌금기도와 헌금, 46명으로 구성된 경남장로합창단(단장 박명도 장로, 지휘 조충환 장로)의 ‘모세의 노래’ 특송 후 직전 대표회장 이창교 목사(상남)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기념행사는 경남성시화 사무총장 신지균 목사(큰나라)의 사회로 애국가 제창, 경남기총 명예회장 강대열 목사(진해침례)와 함께 20개 시・군 기독교연합회장단의 만세삼창, 총무 추요한 목사(신마산)의 광고와 민호기 목사 with 찬미워십팀의 찬양콘서트 2부로 끝을 맺고 기념촬영으로 마쳤다. 식전 공개행사는 사무총장 하동우 목사(참좋은)의 사회로 진주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경은)가 주관하는 아바드 리더시스템 초・중・고・대학 청년 250명에게 장학생 1억 원 전달식과 용사선언문 선서, 창원한마음병원(최경화 이사장, 하충식 의장) 故 이수임 권사의 개척교회 후원금 2천만 원 전달식, 창원특례시 권한대행 장금용 제1부시장의 환영사,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영상 환영사와 허성무 창원시 성산구 국회의원의 축사, 경남성시화 대표회장 겸 기하성 총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의 격려사와 경남기총 명예회장 겸 백석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국회의원 윤한홍・최형두・이종욱 3명의 축전, 내빈으로는 김순택 도의원(진해침례)・이해련(제일진해)・백승규(한빛) 창원시의원, 前 도의원 윤성미 권사(새누리), 이군현 前 국회의원(양곡), 권순기 前 총장(창원세광), 김상권 前 도육청 국장(순복음진주초대) 등이 참석했다.
특별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