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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현외성 박사 신간도서 『외로움의 인문학과 사회복지』 출판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29 10:57 수정 2026.01.29 10:57

<외로움의 인문학과 사회복지> 책 표지.
<외로움의 인문학과 사회복지> 책 표지.
   경남신문 논설위원,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장, 한국노인복지학회 회장,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석좌교수를 역임한 현외성 박사(마산중앙감리교회 원로장로)가 지난 1월 10일 자 `외로움의 인문학과 사회복지`(동문사 출판사)라는 도서를 발행하여 화제다.
 현재 인문학 독서 모임인 `평화생명발전소` 설립자 겸 고문으로 경남평생교육연구원 원장직도 맡고 있는 현 교수는 지금까지 인문학과 사회복지학, 노인학복지 분야 등에 저서와 번역서를 포함하여 총 53권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논문도 142편을 집필한 왕성하고 대단한 학자이며 사회복지 분야 리더로서 작년 마산중앙감리교회 장로로 은퇴한 바 있다.
 이 신간 도서는 21세기 新 사회문제로 등장한 외로움의 문제를 `인문학과 사회복지의 융합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그 예방과 해결책을 제시한 탁월한 내용의 전문서이자 일반 시민 교양서로도 훌륭한 책이다.
 또한 이 책은 외로움 문제에 대응하여 인문학과 사회복지의 융합적 관점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통하여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개인은 물론 국가, 사회 전체에게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현외성 장로
현외성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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