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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동행

경남성시화를 위한 기도 - 진일곤 장로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2.12 10:34 수정 2026.02.12 10:34

26년 1월 30일 성시화기도문 진일곤 장로 기도문 요약

진일곤 장로<br>합성교회
진일곤 장로
합성교회
참 좋으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존귀와 영광 받으시옵소서.
조선 500년의 역사속에 종의 멍에를 짊어지고 있던 우리에게 선교사들의 순교로 선각자 이승만 청년에게 공화정을 불어 넣어서 건국 4대 정신으로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게 하시고 기독교 번영을 이루게 하신 주님을 높이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자유대한민국에 복을 주셔서 무역 7대 강국으로 세계 경제 10대 강국으로 세워주셨건만 우리들의 교만과 자만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종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저 이념의 무리가 쏟아 놓는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 정책에 도취되어 일을 하지 않으려 하고 애써 일구어 놓은 기업들의 부를 착취하여 나누어 갖자는 공산주의 놀음에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참 좋으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일부 대형교회의 목회자들과 중진들까지도 이에 편승하여 맘몬 주의에 도취하여 이 나라의 공의와 정의에 눈을 가리고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공의와 진리를 외치는 목회자를 정경분리의 이상한 해석으로 감옥에 가두고 있어도 외면하고 내일이 아닌 양 입을 다물고 있는 자유대한민국 교회의 현실입니다.
이제는 더 나아가서 침묵하는 교회를 향하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교회 폐쇄법을 발의하며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교회가 정치에 관여하면 법을 바꾸어서라도 제재를 가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막무가내로 나아가도 정작 대형교회를 비롯하여 많은 교파는 꿀 먹은 벙어리인 양 입도 벙긋 못하고 있으며 일부 나라를 사랑하고 죽으면 죽으리라고 결심한 목회자님들과 성도들이 목이 터지라고 저항하며 외쳐 보지만 소귀에 경 읽기 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 이 민족 자유대한민국 교회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다원론주의를 부르짖는 W.C.C, W.E.A를 추종하는 대형교회 목사들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을 멈추게 하시고 이들로 인하여 자유대한민국 교회가 시련받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 좋으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자유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미국과의 무역 관세가 25%로 폭등하여 물가가 폭등하고 있으며 수출길이 암담합니다. 안보는 미국이 한국에 전작권을 넘기며 스스로 북한을 방어하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국방비를 배로 올렸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우리들의 교만과 자만 속에 주님의 사랑을 외면한 시련임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이 나라 자유대한민국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자유대한민국의 건국 과정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세우시고 지키시며 번영케 하셨는지 기억하고 가르치는 데 실패했음을 고백합니다.
참 좋으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이 땅에 회개와 영적 각성의 영을 부어 주시옵소서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다시 기도와 예배와 말씀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가 되어 부르짖게 하시고 이 땅에 새로운 부흥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우리를 살리시고 온전케 하시는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옵고 간절히 비옵고 기도드리옵나이다. 아 -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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