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78년 전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자유 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에 의해
세워진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 경제 부국으로 성장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세계 80억 인구 중에서 부족한 저희를 택한 백성으로, 왕 같은 제사장으로. 거룩한 나라로 세워서 아름다운 덕을 전할 수 있는 복음의 사람으로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라고 했는데 택한 하나님 자녀로서의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도리어 세상의 근심 걱정거리가 된 저희가 아닌지요?
아니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종교를 정교분리라는 명목 아래 교회를 폐쇄하라고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지시하였고,
국회에서는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차별금지법. 만삭 낙태 등 악법들이 10개 상임위원회에서 45개 이상 악법이 발의되어 있음에도 무관심으로 방관하는 한국교회 오늘의 모습에서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구정 기간이지만. 매주 나와서 애끊는 마음으로 주님 잎에 엎드렸사오니 간절히 기도하는 경남성시화 조찬 기도회 위에 성령 충만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눈물로 가슴을 찢는 심정으로 간구합니다.
자유 민주주의 나라가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 나라로 변질하지 않게 하옵소서.
3권분립이 무너지고 독재화되어가는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어제는 내란죄 우두머리라는 죄명으로 윤 대통령을 무기징역형 선고가 나왔습니다.
이런 위기 속에 대한민국을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구원하실 수가 있습니다.
신사참배를 거부하신 주기철 목사님의 일사 각오의 믿음의 정신을 우리에게 주시옵소서.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회개하고, 정신을 차리고 분연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고 하신 주님! 그 약속의 말씀을 믿습니다.
이 시간도 교회에서 감옥에서 아스팔트 도로에서 생명을 걸고 금식하며 눈물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그 기도 소리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젊은 청년들 외침과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시고 다음 세대 자녀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특히, 다가오는 6·3 지방선거가 부정선거 없이 공명정대하게 정직한 자, 참 지도자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는 한국교회가 되게 하소서.
이 나라를 통치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대통령이 겸손히 무릎 꿇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게 하소서. 모든 위정자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올바른 정치를 하게 하소서.
인도하시는 목사님 붙들어 주시고. 말씀을 선포하시는 이종승 목사님 성령 충만하게 붙들어 주시고. 저희 심령 속에 하나님 선한 열매로 나타나게 하옵소서.
26년도 경남성시화 임원진 위에 갑절로 은혜를 주심으로 주신 사명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장소를 제공하는 합성교회 위에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하옵소서. 생명이요 소장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