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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섬김의 발자취 잇는 목사 은퇴·추대·안수식 거행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4.29 11:53 수정 2026.04.29 11:53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남노회
당연직 총대에 신종주 장로

밀양남부교회에서 열린 제140회 정기노회에서 목사 안수식 모습.
밀양남부교회에서 열린 제140회 정기노회에서 목사 안수식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남노회는 경남 밀양시 가곡동에 위치한 밀양남부교회(이완종 목사)에서 제140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회무 처리에 앞서 노회장 신종주 장로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으며, 부노회장 이창교 목사가 ‘안아주다’를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어 노회장 인도로 목사 은퇴 및 공로목사 추대식, 목사 안수식이 진행됐다.


신종주 장로
신종주 장로
이날 노회에서는 모범 평신도에게 수여하는 지도자상 수상자로 남선교회연합회 직전회장 방인식 장로(창원중앙교회)와 여전도연합회 회장 이진숙 권사(진해성광교회)가 선정됐다. 또한 20년 이상 파송지에서 성실히 사역하며 노회원들의 모범이 된 박석철 목사, 류형재 목사, 권녕소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했다.
아울러 김재현 목사, 김성길 목사, 차진문 목사, 박수만 목사, 전덕순 목사, 강상선 목사, 이필극 목사, 박승관 목사의 은퇴식이 거행됐으며, 박창용 목사와 김예림 목사에 대한 안수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차기 노회장 및 임원 선거를 통해 당연직 총대로 노회장 신종주 장로, 회계 김병수 장로, 서기 권영국 목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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