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신은 용기 있게 살았습니까?
2. 당신은 진실했습니까?
3. 당신은 성실했습니까?
4. 당신은 헌신했습니까?
그러니까 케네디의 말은 비겁하게 살았거나, 탐욕에 매였거나 게을렀거나 자기중심적인 삶이었다면 가졌건 못가졌건 높건 낮건 간에 그는 실패자 인생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의 심판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깨끗하고 순수하게 서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바른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헤드슨 테일러 선교사는 100여 년 전에 중국을 너무나 사랑해서 평생 안 해본 젓가락질을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또 그 당시 중국인들이 했던 변발을 하고, 중국의 전통 의상 입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머리 색깔을 그들과 같게 하려고 암모니아로 염색을 하다가 화상을 입기도 했답니다. 선교사님은 중국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 문화에 동화되어 변질되지 않았으며 그들을 변화시켰습니다.
견디며 산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시대입니다. 매일 견디며 살아가는 시대 속에서 살아낼 수 있는 힘, 포기하고 좌절하지 않을 힘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내 삶을 초라하고, 내 삶이 보잘 것 없어 보여도, 아무것도 의지할 자 없는 그때, 우리가 바라보고 사모할 자는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직업이 택배기사인 사람이 있었답니다. 하루 종일 택배 생각만 하고 살았답니다. 모처럼 쉬는 날이 있어 가족들과 함께 처가에 놀러 갔답니다. 딩동~ 하고 처가집의 벨을 누르자 장모님이 "누구세요?"라고 했답니다. 그러자 그분은 자신도 모르게 "택배요!"라고 했답니다. 사람은 그 마음에 품은 것을 말하고 마음에 품은대로 살아갑니다. 병을 흔들면 담긴 것이 나오듯 사람도 마음에 담긴 것이 나옵니다.
사도 바울이 지금 외형중심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면도전하는 설교입니다. 2천 년 전 사람들도 오늘날 우리와 똑같이 외적 조건에 치중했습니다. 로마사회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지능(brain), 근육(brawn), 미모(beauty)」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기준은 『인격, 성품, 마음의 중심』임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진실한 성품, 순수한 마음, 단순한 신앙을 기뻐하십니다. 맑은 영성의 사람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고 선언하시면서, 『다윗,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다.』라고 자랑하십니다. 축복하십니다. 반면에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사람은 복선을 깔고 자기를 위장하는 자입니다. 자기 합리화 내지 정당화를 위해 자아를 미화시키는 사람을 하나님은 싫어하십니다. 사울 왕 같은 자입니다. 하나님은 속을 다 들여다보십니다. 인간적인 속셈을 다 아십니다. 이중성을 싫어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신실하신 분이기에 사람의 중심, 곧 내면적 진실을 중시합니다.
시편51편에서 말씀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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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레청소년상담교육센터에서 운영중인 프로그램
1. 기독교대안학교(성경중심교과과정)-중.고등학교(교육청 인가)
2. 상담사 자격과정 안내(한국직업능력개발원등록)-17가지 과정 중
3. 이레평생교육원 운영(평생교육실습기관)
4. 이레청소년회복센터(사회복지실습기관)
5. 위탁대안교육기관(고등학교 과정, 경남교육청 위탁과정)
6. 아동청소년마음지원서비스, 청년마음지원서비스 운영
7. 지정기부단체등록에 후원할 경우에 특혜(하나은행 135-910009-71804)
신청 문의: 055-551-8155. (창원시 팔용동 4-27번지.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