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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머무르지 않고,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 된 정체성과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사명을 회복하도록 이끄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집회 가운데 성령의 강한 임재가 나타나면서 참석자들 사이에는 깊은 회개와 애통의 기도가 이어졌다.
이어진 대언(예언) 사역 시간은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은혜의 순간이 됐다. 참석자들은 단순한 위로나 감정적인 격려를 넘어,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시는 부르심과 비전, 그리고 ‘킹덤빌더’로서의 사명을 새롭게 붙드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한 참석자는 “단순한 세미나를 넘어 하나님께서 직접 마음을 만지시고 회복시키는 시간이었다”며 “잊고 지냈던 복음의 본질과 사명을 다시 붙들게 됐다”고 고백했다. 행사를 준비한 스텝들은 세미나 전부터 릴레이 기도와 중보기도로 집회를 준비했으며, 참가자들이 예배와 기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조용히 섬겼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일회성 은혜로 끝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삶의 변화로 이어지길 소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