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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동행

경남성시화 조찬기도회 설교 - 이종승 목사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15 13:38 수정 2026.01.15 13:38

하나님께서 우리(나)를 통해 새 일을 행하실 새해
이종승 목사

이종승 목사
이종승 목사
2026년 1월 2일 조찬기도회

성경: 이사야 43:18-21
제목: 하나님께서 우리(나)를 통해 새 일을 행하실 새해


1. 우리에게 2026년 새해를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지난해에 하나님께서 물 붓듯이 은혜와 축복을 부어 주셨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도 못해드리고 부족하기만 했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2026년 새해를 축복해 주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서 주관 하시는데 우리를 위해 날자, 계절, 연한을 주셨습니다. (창 1:14-18)

2. 우리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기한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전 3: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① 그러므로 때와 기한의 권한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2026년 새해를 축복해 주신 뜻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지난해 2025년보다 더 크고 귀하게 역사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신 것입니다.
② 그것이 바로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사 43:18-21)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은 무엇인가요?
㈀ 크고 놀라운 주의 일 ㈁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주의 일
㈂ 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일 ㈃ 이 시대에 앞서가는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놀라운 새 일을 행하게 하시고 우리를 통해 찬송과 영광을 받기 위함이십니다. (사 43:20-21)
③ 하나님께서는 새 일을 어떻게 이루어 주시는가요?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듯 우리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어서 상상도 하지 못했던 것들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을 베푸사 능히 이루게 하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목적으로 우리에게 새해를 주시면서 다음과 같은 축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① 네 시대가 내 손에 있다.
(시 31:15)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들과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② 우리를 위해 쌓아두신 은혜와 축복은 어마어마하다.
(시 31:19)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③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 81:10)
(시 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④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실상 보지 못하는 것들에 증거
(히 1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2026년 새해를 축복해 주시며 약속하신(사 43:18-21) 말씀이 내게 꼭 이루어지리라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행 27: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결론: 그러므로 믿음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사 43:18-21)을 100%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2026년 새해를 맞이합시다.
①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우리교회, 우리가정과 가족, 사업장, 직장, 학교) 이 크고 놀라운 역사를 꼭 이루시도록 항상 성령충만한 그릇들이 되도록 영적생활에 헌신해야 합니다. (민 2:20-21)
② 그리고 마리아처럼 자신의 모든 것까지 하나님께 드리며 순종하고 충성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눅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
③ 그리고 연초의 이 믿음과 자세를 연말까지 기도하며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2026년 새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행하실 새 일에 주역이 되고 통로가 되는 축복의 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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