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계/지역교회

경남목양회 11월 세미나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15 14:04 수정 2026.01.15 14:04

“인생의 씨앗과 열매”

경남목양회 11월 세미나가 지난 11월 28일 오전 10시반에 마산성은교회당에서 열렸다.
경남목양회 11월 세미나가 지난 11월 28일 오전 10시반에 마산성은교회당에서 열렸다.
경남목양회(회장 최타권감독) 2025년 11월 월례 세미나가 지난 28일 오전 10시반에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동에 위치한 마산 성은교회당(오구식목사)에서 있었다. 예배는 서민석 목사(창원 새소망교회)의 사회로 이병권 목사(마산 복음교회)가 ‘행복’(잠언 6: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말 한 마디가 운명과 환경, 인생을 바꾸는 권세를 가진다. 자기 입의 말로 인생을 만들고 풍성한 삶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이어진 특강은 최타권 감독(마산 늘푸른교회)이 ‘인생의 씨앗과 열매’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폐회 및 식사기도는 오문철 목사(창원 모산제일교회)가 했으며 이날 접대는 최옥석 목사(마산 현동교회)가 했다. 다음은 최 감독의 ‘인생의 씨앗과 열매’ 강의 요약이다. “인생과 삶의 9가지 특별한 씨앗이 있다. 1. 믿음의 씨앗은 구원의 열매를 맺는다. 2. 기도의 씨앗은 능력의 열매를 맺는다. 3. 예배의 씨앗을 심으면 하나님과의 만남의 열매를 맺는다(요한복음 4:23). 4. 고난의 씨앗은 영광의 열매를 맺는다(로마서 8:18). 5. 충성의 씨앗은 상급의 열매, 면류관을 얻는다(요한계시록 2:10). 6. 사랑의 씨앗은 영원한 열매를 맺는다(고린도전서 13:8). 7 헌물의 씨앗은 반드시 물질 축복의 열매를 맺는다. 8. 생명의 씨앗은 영생의 열매를 맺는다(로마서8:6). 9. 감사의 씨앗은 축복의 열매를 맺는다.”



저작권자 크리스천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