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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남해기연 2025 성탄트리점등예배 및 축하행사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15 14:49 수정 2026.01.15 14:49

손익균 목사, ‘참 생명의 빛 예수’ 말씀 선포!‘

남해군기독교연합회 2025 성탄트리점등에배 및 점등식이 지난 11월 30일 오후 5시에 남해유배문확관 광장에서 열렸다.(자료제공 권현석 목사)
남해군기독교연합회 2025 성탄트리점등에배 및 점등식이 지난 11월 30일 오후 5시에 남해유배문확관 광장에서 열렸다.(자료제공 권현석 목사)
남해군기독교연합회 주관 2025 성탄트리점등예배 및 문화행사가 지난 11월 30일 오후 5시에 남해유배문학관 광장에서 열렸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종정 목사(이동교회)의 사회로 오성주 목사(삼빛교회)의 기도와 남해읍교회 할렐루아찬양대의 찬양 후 회장 손익균 목사(충만한교회)가 ‘참 생명의 빛 예수’(요한복음 19: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회장 및 내빈이 함께 성탄트리 점등을 했다. 이어진 축하 향연은 정성아 성도 김민서 학생(남해읍교회) 모녀 바이올린과 클라리렛 2중주로 ‘하나님의 은혜’ 연주와 김용이 집사(설천교회) 정성아 성도(남해읍교회) 바이올린과 색소폰 협주로 ‘그 맑고 환한 밤 중에’를 연주하고, 이미나 성도(설천교회)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독창이 있었고, 김종정 목사(이동교회)의 ‘O Holy Night(오 거룩한 밤)’을 열창했다. 이어 박영규 남해군부군수와 정영란 남해군의회의장의 축사와 총무 권현석 목사(내곡교회)의 내빈 소개와 광고후 전임회장 최기대 목사(광천교회)의 축도로 이날 2025 남해군기독교연합회 성탄트리점등예배 및 축하행사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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