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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의령기연 2025 성탄축하 음악회 및 점등식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15 14:52 수정 2026.01.15 14:52

이기찬 목사 ‘성탄의 예수로 살면’ 말씀 전해

의령군기독교연합회 2025 성탄축하음악회 및 점등식이 지난 11월 29일 오후 3시에 평강교회당에서 열렸다.  국민체육센터 광장 앞 성탄트리 점등 모습.
의령군기독교연합회 2025 성탄축하음악회 및 점등식이 지난 11월 29일 오후 3시에 평강교회당에서 열렸다. 국민체육센터 광장 앞 성탄트리 점등 모습.
의령군기독교연합회 주관, 의령군청 문화관광과 후원 2025 성탄축하음악회 및 점등식이 지난 11월 29일 오후 3시에 의령군 의령읍에 위치한 평강교회당(이기찬목사)과 국민체육센터 광장에서 열렸다. 예배는 회장 김길훈 목사(의령침례교회)의 사회로 부회장 홍갑용 장로(대의교회)의 기도 후 이기찬 목사(전임회장)가 ‘성탄의 예수로 살면’(이사야 7:10~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성탄의 예수로 살면 두려워하지 않게 되며, 진실을 구하는 삶을 살게 되고 타인을 사랑하게 된다. 이러한 삶을 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총무 한정표 목사의 광고와 직전회장 최창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성탄 음악회는 정민호 집사(평강교회)의 사회로 김재돈 장로(신반교회)의 색소폰 연주로 ‘생명나무’외 1곡을 찬양하고, 대의교회 중창팀(청춘밴드)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외 1곡을, 의령중앙교회 중창팀이 ‘성탄의 주인 예수님’을, 테너 진형운 목사(갑을교회)가 ‘은혜’ 외 2곡을 노래하였으며, 정곡교회중창팀과 이태조 집사가 '범사에 감사를 주심 믿네' 외 2곡을 찬양 연주하였고, 의령중앙교회 청소년부의 댄스찬양 ‘Our True God’과 평강교회 기타밴드팀이 ‘주여 어서 오소서’를, 마지막으로 용소교회찬양팀의 ‘노래하세 크리스마스’외 1곡을 끝으로 음악회를 마쳤다. 점등식은 교회 위쪽에 있는 의령 국민체육센터 광장애서 부회장 류계성 목사의 사회로 회장 김길훈 목사의 축하인사, 점등 및 기념촬영으로 이날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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