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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2025년 경남노회목사회 총회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15 15:01 수정 2026.01.15 15:01

이상현 목사 신임회장 추대

2025년 경남노회(통합) 목사회 총회가 지난 12월 4일 오전 11시에 창원 상남교회당에서 열렸다.
2025년 경남노회(통합) 목사회 총회가 지난 12월 4일 오전 11시에 창원 상남교회당에서 열렸다.
경남노회 목사회 총회에서 이상현 목사(대합교회)가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2025년 경남노회(통합) 목사회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4일 오전 11시에 창원 상남교회당(이창교목사)에서 열렸다. 총회에 앞서 가진 예배는 이상현 목사(수석부회장)의 인도로 이창교 목사(부회장)의 기도와 총우 이상철 목사(창원예닮)의 성경봉독 후 회장 이상근 목사(호계문창)가 ‘우리가 연합하면’(전도서 4:8~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독불장군은 없다. 두 사람이 함께 하면 공동체와 협력을 이뤄서 더 큰 발전과 성공을 가져다 준다. 공동체 상호간에 큰 협력이 중요하다. ‘넘어짐’이란 삶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의 상황인데 신앙은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관계성이다. 또한 두 사람의 따듯한 온정의 관계성을 통해서 하나님은 위로 하시는 분이심을 깨닫고 체험케 하신다. 동역자들 간에 하나님 앞에서 한마음이 될 때 삼겹줄처럼 견고한 끈이 되어서 주님의 큰 섭리를 나타낼 줄로 믿는다. 경남노회 목사회에 연합이 잘 되어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발전이 임하길 축원한다” 라고 전했다. 이어 부회장 권영균 목사(길선교회)가 경남노회를 위해, 부회장 이 현 목사(두동)가 목사회를 위해 기도하고 전회장 조신제 목사(새빛)의 축도로 예배를 마지고 대표총무 김영암 목사(경화)의 광고와 경남노회장 신종주 장로(하청)와 경남노회장로회장 김용언 장로(하청), 경남노회남선교회연합회장 방인식 장로(창원중앙), 경남노회여전도회연합회장 이진숙 권사(진해성광)의 축사가 이어졌다. 총회는 회장 이상근 목사의 사회로 서기가 회원점명하니 73명이 참석하여 개회선언하고 전회의록 낭독, 감사, 회계, 사업보고가 있었고, 임원개선과 신구임원교체 및 신임회장 인사, 직전회장에게 감사금 전달, 신안건토의 후 회의록 채택하고 폐회선언하므로 총회를 마쳤다. 2026년도 신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상현(대합) / 수석부회장 이창교(상남) / 부회장 김종훈(금포) 이 현(두동) 이상래(큰숲) 권영균(길선교회) / 대표총무 김영암(경화) / 총무 이상절(창원예닮) 이상오(창원선교) 한재동(가포) 유창근(마산동부) / 서기 주신웅(대원) / 부서기 이광훈(창원중앙) / 회계 홍성진(양호) / 부회계 추요한(신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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