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경남기독문화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일 오후 5시에 창원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시상식 전 가진 감사예배는 김성권 목사(경남기독문화원 지도목사)의 인도로 김영암 목사(경남기총 수석부회장)의 기도와 신기성 장로(창원특례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성경봉독, 바리톤 임창한(서울자양교회 지휘자)의 특송후 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가 ‘신앙의 금메달을 딴 요셉’(창세기41:40~43) 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으며 시상식은 신진수 목사(경남기독문화상 선정위원장)의 사회로 경남도 부지사와 창원특례시 장금용 권한대행의 축사가 있었고, 선정위원장의 수상인 발표 및 시상과 수상인들의 수상인사가 있었다. 제7회 경남기독문화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목회부문 수상인: 이바울 목사(거창소만교회). 이바울 목사는 신앙공동체 모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목회, 지역정책 수행참여 등의 공헌으로 수상하고, 문화예술부문 수상인: 이중열 화백(미술선교회). 이중열 화백은 미술선교사로서 열린 미술마당, 미술의 거리 조성, 다음세대에 대한 미술교육과 봉사활동을 한 공헌으로 수상하게 되었다. 사회봉사부문 수상인: 김종자 사모. 시골교회 목회자 사모, 간호사로서 기본적인 의료사역 및 호스피스사역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큰 역할을 한 공로로 수상하였다. 선교부문 수상인: 박정곤 목사. 국내외 전도와 선교에 탁월한 헌신을 한 것을 기념하여 이번에 수상자가 되었다 (수상자 공적서는 3면에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