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지방 2025 연합성회가 지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마산중앙감리교회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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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창원서지방 2025 연합성회가 지난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새벽과 저녁 7시에 마산중앙교회당(정진교목사)애서 열렸다. 강사로는 이덕주 교수(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가 나선 이번 2025 연합성회 첫날 성회는 강동구 목사(선교부 총무)의 인도로 정진교 감리사(마산중앙감리교회)의 개회선언, 신영호 장로(사회평신도부 총무,합성교회)의 기도 후 이덕주 목사가 ‘창조주 하나님’ (창세기1:1~2: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으며 구동태 감독(합성교회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이덕주 목사는 둘째날 새벽에 ‘하나님의 영’이라는 제목으로, 저녁에는 ‘말씀의 권위’, 셋째날 새벽에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제목으로, 저녁에는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제목으로, 넷째날 새벽에는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제목으로, 저녁 마지막 시간에는 ‘안식의 은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첫째날 저녁 ‘창조주 하나님’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은 ‘너는 나를 아느냐’고 물으신다. 태초에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깨달을 때 우리 삶의 모든 문제가 풀리는 것이다. 이것이 다시 근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