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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기성 제25회 남전도회 전국 수련회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19 14:11 수정 2026.01.19 14:11

“물가에 심어진 나무같은 남전도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연합회 전국대회(수련회)가 지난 11월 7일과 8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연합회 전국대회(수련회)가 지난 11월 7일과 8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25회 남전도회 전국대회(수련회)가 지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경주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남전도회 전국수련회 개회예배는 준비위원장 이봉남 장로의 인도로 대회장 민태경 장로(김해제일교회)의 개회사, 조남재 장로(명예대회장)의 기도후 총회장 안성우 목사(일산 로고스교회)가 ‘삶의 원동력’(창세기 26:12~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안 목사는 “이삭의 삶의 원동력은 오직 하나님이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이끄심을 바라봤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게 하라”라고 전했으며, 평신도부장 윤수현 목사의 환영사, 부총회장 안보욱 장로의 격려사, 서울신학대총장 황덕형 목사외 4명의 축사, 총무 김진호 장로의 광고후 안성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특강은 안성용 목사(인천 새빛교회)가 ‘그 길입니다’(로마서 8:1~2)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저녁식사후 두번 째 특강은 김신일 목사(김해제일교회)가 ‘그 길이 아닙니다’(빌립보서 2:6~8)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튿날 아침에 가진 폐회예배는 대회장 민태경 장로의 인도로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섬김이 답입니다’(창세기 12: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 전국연합회는 6개 지역 56여 지방회연합회 남전도회로 조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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