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연회 원로목사 위로회(2025 하반기)가 지난 11월 10일 진주감리교회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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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 주최 3개지방(진주지방, 제주지방, 한려지방) 주관 2025 하반기 삼남연회 원로목사회 위로회가 1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진주시 동부로 141-8에 위치한 진주감리교회당(김동훈목사)에서 열렸다. 삼남연회(박준선 감독) 3개지방이 주관한 원로목사회 위로회 예배는 이승용 목사(제주지방감리사)의 사회로 박동원 목사(한려지방감리사)의 기도후 박준선 감독(삼남연회감독)이 ‘끝까지 내 일을 지키라’(요한계시록2:18~29)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감독은 “주 앞에서 믿음을 지키고 거룩한 삶을 사시라”라고 전했으며, 원로목사회 회장 최타권 감독은 “삼남연회에도 100여명이 넘는 원로(은퇴)목사가 있다. 우리 연회 교회들 사정이 열악함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원로목사 위로회를 3개 지방회가 열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신동일 목사(진주지방감리사)의 광고후 박준선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이어 회무를 가졌으며 저녁 식사후 뉴 라온스테이호텔에서 숙박을 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원로목사위로회애는 70여명의 원로 은퇴목사 부부가 모였다. 원로목사회 회장은 최타권 감독(늘푸른교회), 총무는 박수석 목사(사천 청암교회), 감사 권영화 감독(진주 강남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