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산노회 남전도회 순회헌신예배가 11월 9일 산호교회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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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경남마산노회 남전도회연합회(회장 유종상 장로) 38회기 11월 순회 헌신예배가 지난 11월 9일(주일) 오후 3시 마산 산호교회당(담임목사 전성진)에서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예배는 부회장 옥태수 장로(함성)의 인도로 전임회장 황서원 장로(마산제일)의 기도와 마산회원교회 남전도회원 일동의 특송 후 윤문식 목사(마산회원)가 ‘경계선에 선 선지자’(창20: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회록부서기 김봉준 장로(산호)의 헌금기도와 총무 백정식 집사(마산성산)의 광고 후 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예배 후 마산노회 남전도회 월례회를 개최하였고, 12월 순회 헌신예배는 12월 7일(주일) 오후 마산회원교회당에서 드린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