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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19 14:26 수정 2026.01.19 14:26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
“Sea (바다), See (보다), Sing (노래하다)!”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말인 30일 오후 5시에 마산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렸다.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말인 30일 오후 5시에 마산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렸다.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
“Sea (바다), See (보다), Sing (노래하다)!”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1월 말인 30일 오후 5시에 마산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렸다.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단장 문금목, 지휘 황성아, 반주 이하경)은 올해 합창연주회 주제로 “Sea See Sing’을 준비했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See), 그 감동을 마음에 담아(Sea),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되어 노래한다(Sing)는 의미다. 문화의 다름을 넘어 마음으로 이어지는 희망과 화합의 하모니가 따뜻한 울림이 되길 바라는 뜻을 이날 정기연주회가 개최되었다. 정기연주회 첫 무대는 Sea of Classic 으로 ‘An die musik,’ (F.슈베르트), ‘Moonlight sonata, 월광 소나타’(F.베토벤), ‘Eine kleine ancht musik’ (W.A.모차르트)를 불렀고, 두 번째 무대는 Sea, See, Sing 으로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연안 부두‘, ’바다새‘를 노래했으며, 세 번째 무대는 Sea of Legend 로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사랑했지만‘, ’먼지가 되어‘를 불렀다. 특별출연으로 김우주가 노래했다. 이번 한사랑다문화여성합창단 제16회 정기연주회는 경상남도와 ㈜현대공영, 경남메세나협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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