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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민과 함께 하는 2025 성탄트리 점등 및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20 14:15 수정 2026.01.20 14:15

창원특례시민과 함께 하는 2025 성탄트리 점등 및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
남일우 목사, ‘자기 백성을 구원하고자 함이라’ 말씀 전해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와 점등식, 창원시청 광장서 함께 가져

창원특례시민과 함께 하는 2025 성탄트리 점등 및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
남일우 목사, ‘자기 백성을 구원하고자 함이라’ 말씀 전해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와 점등식, 창원시청 광장서 함께 가져

창원특례시민과 함께 하는 2025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 및 성탄트리 점등예배가 11월 30일 오후 4시부터 5시반까지 창원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창원특례시민과 함께 하는 2025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 및 성탄트리 점등예배가 11월 30일 오후 4시부터 5시반까지 창원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식전공연으로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가 열렸는데 예사랑 색소폰앙상블과 주님의교회 예유스워십찬양단, 디바 J, 소프라노 김정선 & 창원세광교회 크로마하프찬양대, 테너 김 한, 창원산성교회 연합찬양대가 출연하여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점등예배는 수석부회장 이병권 목사(마산 복음교회)의 인도로 실무부회장 박두양 장로(창원세광교회)의 기도와 서기 이채웅 목사(창원왕성교회)의 성경봉독후 대표회장 남일우 목사(선한열매교회)가 ‘자기 백성을 구원하고자 함이라’(마태복음1:21)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축도하였으며, 총무 양동휘 목사(진해성광교회)의 광고후 사무총장 최문욱 장로(양곡교회)의 사회로 점등식이 진행되었다. 이덕진 집사(창원세광교회, 해군군악대) 의 트럼펫 축하연주,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제1부시장),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의장, 허성무 국회의원의 축하메시지가 있었고 내빈들이 함께 점등하였다. 이날 창원특례시 성탄트리점등식은 200여명의 창원지역 교회 성도와 목회자들이 함께 했다. 한편 해피크리스마스 거리축제 때 무료 호떡 및 어묵, 따뜻한 생강차 등을 제공하는 교회들이 있어 많은 이들이 몰려들기도 했다.

서성우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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