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부경찰서 2025년 성탄트리점등식이 지난 11월 28일 오후 5시에 창원서부경찰서 1층 현관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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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2025년 성탄트리점등식이 11월 28일 오후 5시에 창원서부경찰서 1층 현관에서 열렸다. 예배는 박재송 목사(창원성민교회)의 사회로 권영균 목사(길 선교회)의 기도후 조신제 목사(창원 새빛교회)가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요한복음 1:9~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오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장 9절에,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라고 했는데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성경은 예수님을 빛이라고 말한다. 마치 등대와 같이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것이다. 오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성탄트리가 창원서부경찰서 가족들과 이곳에 드나드는 모든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빛되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다. 2025년 성탄트리를 점등하면서, 이와 같은 일이 여기에 계신 모든 이에게 일어날 수 있기를 축복한다.”라고 설교하고 최정규 목사(경목, 창원제일감리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조희덕 과장의 인사가 있었으며 성탄점등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지은 기자 (자료제공 권영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