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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창원서부경찰서 2025년 성탄트리점등식

크리스천경남 기자 입력 2026.01.20 14:27 수정 2026.01.20 14:27

창원서부경찰서 2025년 성탄트리점등식
“세상의 빛 되신 예수를 마음에 모시길”

창원서부경찰서 2025년 성탄트리점등식이 지난 11월 28일 오후 5시에 창원서부경찰서 1층 현관에서 있었다.
창원서부경찰서 2025년 성탄트리점등식이 지난 11월 28일 오후 5시에 창원서부경찰서 1층 현관에서 있었다.
창원서부경찰서 2025년 성탄트리점등식이 11월 28일 오후 5시에 창원서부경찰서 1층 현관에서 열렸다. 예배는 박재송 목사(창원성민교회)의 사회로 권영균 목사(길 선교회)의 기도후 조신제 목사(창원 새빛교회)가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요한복음 1:9~1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오늘 성경 본문 요한복음 1장 9절에,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라고 했는데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성경은 예수님을 빛이라고 말한다. 마치 등대와 같이 어둠을 밝히는 빛이라는 것이다. 오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성탄트리가 창원서부경찰서 가족들과 이곳에 드나드는 모든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기를 기대한다. 이 빛되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다. 2025년 성탄트리를 점등하면서, 이와 같은 일이 여기에 계신 모든 이에게 일어날 수 있기를 축복한다.”라고 설교하고 최정규 목사(경목, 창원제일감리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조희덕 과장의 인사가 있었으며 성탄점등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지은 기자 (자료제공 권영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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