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서부 미스바운동 영적대각성 성회가 11월 9일 오후에 거창군 황강변 둔치에서 2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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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경남서부 영적대각성 성회
“치유 회복 은혜! 여호와께 돌아오라!”
척박한 땅, 서부경남지역에 성령의 강력한 새바람, 영적 부흥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2만여명이 모인 10.26 진주·서부경남 부흥성회 2주일 뒤인 지난 11월 9일 거창에서 미스바 대각성 집회가 열렸다. 고신 경남서부노회와 서부경남 3개군(거창 함양·산청 합천) 기독교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2025 경남서부 미스바운동 영적대각성 성회가 지난 11월 9일 오후 3시에 거창군 거창읍 황강변 (거창1교 서쪽 잔디광장)에서 2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경남서부 미스바운동 영적대각성 성회는 김문훈 목사(부산 포도원교회)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성회전 헹사로 7080가스펠콘서트팀(장욱조·노문환·김석균)의 공연 후 공동대회장 이바울 목사(거창소만교회)의 개회선언, 미스바연합찬양대의 특별찬양후 김문훈 목사(고신 부총회장)가 ‘아이야의 축복’(창세기 26:12~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의 축복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 아니고 구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다. 윗물은 더러워도, 갈 바를 몰라도, 기도응답은 늦어도, 약해도 문제없다. 약할 때 강해진다. 불순종과 우상숭배, 탐욕과 죄악을 끊어버리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풍성하게 축복하신다.“라고 전했으며, 김은삼 목사(가천교회)가 ‘영적대각성 성회에 성령의 임재, 죄악으로 가득찬 나를 용서하시며 한국교회를 부흥케 하소서’라는 기도제목으로 뜨겁게 합심기도를 인도하였고 대회장 손부익 목사(거창제일교회)가 축도하므로 경남서부 미스바운동 영적대각성 성회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