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면역세포연구소’ (소장 박기원 장로) 7월 24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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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208 괴정삼거리 동우빌딩 2층~12층의 메디컬센터에는 현대인의 건강한 수명연장을 위한 특화된 최첨단 의료 장비와 재생 의료기술을 갖춘 ‘좋은 휴의원’이 일반진료는 물론, 암 환자 전문 치료와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특수목적의 진료를 목적으로 드디어 지난 8월 14일 개원했다.
한편 이 건물 13층에는 ‘좋은 휴의원’의 부속기관인 ‘줄기세포· 면역세포연구소’ (소장 박기원 장로)가 지난달 7월 24일에 개소했다.
‘좋은 휴의원’은 암 전문병원으로 이 분야의 전문 의료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고신대 의대 출신의 박일준 대표원장과 순천향대 의대 출신 손혁 원장이 협력한 병원으로 환자들에게 자가 줄기세포를 이용한 최후의 연명 완성 치료 서비스로 벌써 좋은 소문이 자자하다.
병원 부속기관으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메디엘센터와 ‘줄기세포 · 면역세포연구소’ (소장 박기원)가 그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100여 명의 시민과 의료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에서 박 대표원장은 ““줄기세포 치료가 국내에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도 일반시민들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들릴지 모른다. 앞으로는 국내의 치료행위가 허용되어 더 가깝게 쉽게 접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박 원장은 “줄기세포 치료는 일반 다른 세포와 달리 자가 세포를 이용한 안전하고 일단 부작용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면서 “혈액 개선과 신체 활력 향상, 피부미용 등에도 큰 효과를 낼 수 있어 더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이러한 치료가 필수적인 시대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 행정 원장도 겸한 박기원 소장(창원새순교회)도 줄기세포의 중요성과 현재 상황 등에 관해 설명했다. 서울과 부산, 창원지역에서 43년간 병원 행정전문가로 일해 온 그는 “인생 마지막으로 2명의 훌륭한 원장과 조합을 잘 이루어 암 환자와 줄기세포 치료를 원하는 모든 환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8월 21일 본 센터 13층에 있었던 ‘줄기세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박기원 소장 특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