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목회비전으로 부흥성장하는 창원새순교회(담임목사 문세원)는 지난 4월 5일 부활주일 오전 11시 2부예배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활절 칸타타(cantat)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지난 2~ 3개월동안 맹연습하여 오케스트라팀(10명)과 함께 이날 발표된 4곡(주달려 죽은 십자가, 하나님의 어린양, 십자가의 권능, 면류관 가지고)을 손남주 집사의 지휘(반주 김신실 권사, 김샤롬 선생/ 나레이션 최하은 청년)로 순차적으로 불러 큰 감동과 은혜를 끼쳤다.
한편 이날 주일 2부 예배는 이성원 집사의 선교 기도와 권순관 장로의 대표 기도에 이어 문세원 목사가 `부활이요, 생명이니`(요11:25~26)라는 제목으로 설교 후 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이날 예배 시간에 영아부 부모들(13명)의 특송과 학습, 세례(입교)식을 가져 부활절의 의미를 더했는데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세례자(6명): 김경순, 김춘민, 동문숙, 박재선, 윤정수, 정향원 ◇입교자(3명): 조서준, 김준우, 강민해 ◇학습자(6명): 김시우, 김한별, 나영주, 문은주, 이윤주, 최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