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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경남목양회 2026년 3월 월례회 및 특강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4.09 10:58 수정 2026.04.09 10:58

김형광 사관 설교, 최타권 감독 특강

경남지역 초교파 목회자의 모임인 경남목양회(회장 최타권 감독)가 지난 3월 31일(화) 오전 10시 30분 성은교회당(오구식 목사 시무)에서 `2026년 3월 월례회`를 제1부 예배, 제2부 특강, 제3부 월례회 순으로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권영광 목사(진주 열린)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는 김성권 목사(새진해)의 기도, 차혜옥 목사(교도소선교)의 특송 후 김형광 사관(구세군 진주교회)이 `말씀의 하나님, 음악의 하나님`(시33: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고, 오구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경남목양회 회장인 최타권 감독(늘푸른)이 강사로 나서 `멋진 인생을 사는 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최 감독은 "예수안에서 멋진 인생을 사는 법은 첫째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맡기는 신앙을 갖고 사는 삶이요, 둘째는 젊음을 부러워 않는 삶이요, 셋째는 남을 의존하지 않는 삶이요, 넷째는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면서 아무 일에도 참견하지 않고 후원하고 격려하는 삶이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연민에 벗어나 맑고 밝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삶임을 명심하고 그렇게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후 권영균 목사(길선)의 폐회 및 식사(접대; 차혜옥 목사) 기도로 공식 예배와 특강을 마치고, 3부 회무(월례회)를 통해 회원 간의 교제와 안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4월 모임은 4월 30일(목) 본장소에서 열린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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