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올해 목회자부부 상 시상식이 지난 8월 5일 오후에 청원순복음진주초대교회당에서 전태식 이경은 목사 부부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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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부의 날 위원회(이하 위원회, 총재 하충식 한마음국제의료재단 의장, 명예총재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대표 권재도 목사)가 2025년 올해의 목회자 부부상 수상자로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초대교회)와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 부부를 선정하고 세계 부부의 날 31주년 및 국가기념일 제정 18주년을 맞아 지난 8월 5일(화) 1천여 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청원진주초대교회당에서 목회자 부부 상패를 수여했다. 행사는 권재도 목사의 사회로 내빈 소개와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의 인사말, 허일룡 위원회 이사장의 축사와 수상자 소개, 시상과 답사, 아바드 어린이 합창단의 축가 후 폐식했다. 이날 수상자 부부는 “저희 부부에게 이렇게 귀한 상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결혼을 통하여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쉽지 않은 길이지만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중심이 되어 주시고 인도하셨기에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이 상은 저희 부부의 노력이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이며 주변의 사랑 덕분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수상한 전태식 목사 & 이경은 목사 부부는 1980년 결혼하고 1991년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한 이래로 지금껏 성령운동을 통해 폭발적인 부흥을 했다. 그리하여 청원진주초대교회,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추가 개척하여 이 땅의 수많은 목회자와 평신도 부부들에게 성령운동과 가정, 부부관계의 소중성을 일깨워주었다. 그 결실로 한국교회 최초로 기하성 교단 총회장직을 연임하여 수많은 교단과 타교단 목회자들에게 찬사와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한편, 세상을 섬기며 변화시키기 위해 다음 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제5회 아바드리더시스템 시험을 1억 원의 장학금을 내걸고 지난 8월 2일(토) 창원 상남교회당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