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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경남기총, 신안교회 수재복구 지원금 전달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23 13:43 수정 2026.01.23 13:43

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 일행이 지난 8월 1일 수재를 당한 산청 신안교회를 방문 수재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 일행이 지난 8월 1일 수재를 당한 산청 신안교회를 방문 수재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와 회계 허남성 장로(상남)는 교회 교육관과 사택 등의 완전 침수로 큰 피해를 본 산청군 신안교회(담임목사 박도운)를 지난 8월 1일 오후 방문하여 수재복구 위로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석환 목사는 “신안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제반 상황이 복구되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만 가지고 왔다. 계속 기도하고 후원하도록 하겠다.”라고 했고, 이에 신안교회 박 목사는 “김해와 창원에서 직접 방문하여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 위로에 힘을 입어 성도들과 함께 속히 일상의 자리로 다가오도록 힘을 내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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