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 일행이 지난 8월 1일 수재를 당한 산청 신안교회를 방문 수재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와 회계 허남성 장로(상남)는 교회 교육관과 사택 등의 완전 침수로 큰 피해를 본 산청군 신안교회(담임목사 박도운)를 지난 8월 1일 오후 방문하여 수재복구 위로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석환 목사는 “신안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제반 상황이 복구되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만 가지고 왔다. 계속 기도하고 후원하도록 하겠다.”라고 했고, 이에 신안교회 박 목사는 “김해와 창원에서 직접 방문하여 격려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 위로에 힘을 입어 성도들과 함께 속히 일상의 자리로 다가오도록 힘을 내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