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계/지역교회

CTS 경남방송 운영위원회, 2026 신년감사예배 및 총회 성료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29 10:34 수정 2026.01.29 10:41

허성동 목사 `형통하리로다` 설교

CTS경남방송 운영위원회 신년감사예배 및 정기총회가 19일 동광교회에서 있었다.
CTS경남방송 운영위원회 신년감사예배 및 정기총회가 19일 동광교회에서 있었다.
   CTS 경남방송 제5기 운영위원회(위원장 진종신 장로)는 1월 19일(월) 오전 11시, 마산동광교회당에서 `2026 신년감사예배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제1부 신년감사예배: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형통의 삶"사무총장 박현영 장로(창원세광교회)의 인도로 예배는 자문위원 강동은 장로(산호교회)의 기도와 여성 부국장 신 혜 집사(창원세광교회)의 성경봉독(시편 1:1~3)에 이어 전임이사장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 은퇴)가 `형통하리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晝夜)로 즐거워하는 자"라며, "CTS 경남방송 운영위원 모두가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쫓아 열매 맺는 형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이어 자문위원 김종인 목사(성암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제2부 총회: 2부 총회는 운영위원장 진종신 장로(마산동광교회)의 사회로 부위원장 정종균 장로(거창 고제교회)의 시작기도 후 사무국장 배재억 장로(진영교회)가 61명 참석했음을 보고한바 회장의 개회 선언, 각종 보고(감사, 사업, 회계)가 이어졌으며, 이날의 주요 안건인 `정관 개정`도 결의 되었다. 또한, 운영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 제6장 19조(분담금)를 개정, 임원과 운영위원, 자문위원의 회비 부담을 일부 경감함으로써 더 많은 위원이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에 따른 부칙 개정을 통해 임원의 임기도 조정된 회기에 맞춰 연장 적용하기로 결의했다.
 ◆ 제3부 신년 인사회: 진종신 위원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이성구 목사(손양원목사기념관장), 자문위원 박충렬 목사(마산삼일교회 은퇴), 지사장 윤종은 장로(신광교회)가 축사를 전하며 덕담을 나누었고, 참석자들은 그룹별로 인사한 후 부위원장 이수환 장로(진주중부교회)의 폐회기도로 폐회했다.
 이날 진종신 운영위원장은 "새로운 회기와 제도를 정비한 만큼, 2026년에는 더욱 역동적으로 사역하는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신년사에서 밝혔다. 특히 이날 부위원장 조희래 장로(상남)는 CTS 노후 방송장비 구입비로 500만 원을 후원하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크리스천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