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이 주관하는 2026년 정기총회와 제119회 기도회가 지난 14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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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이대범)이 주관하는 2026년 정기총회가 지난 1월 14일(수) 오전 8시 고려파교회연구소 지하 예배실에서 24명이 모여 가졌는데 황권철 목사(밀알교회 원로)가 대표(회장)으로 연임되었다.
고문 강석수 목사(낙원교회 원로)의 기도 후 전 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회계보고 후 임원개선을 통해 아래와 같이 주요 임원들이 선출된 후 대표 황권철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 7시, 같은 장소에서 `제119회 이슬람 대책-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는데 예배는 김영태 목사(창원창대)의 인도로 박삼철 장로(창원새순)의 대표 기도에 이어 최타권 감독(마산 늘푸른)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고후6:1~2)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임을 강조하며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라고 외쳤다. 이어 박경원 목사(이대범 총무)가 인도하는 뜨거운 기도회가 진행되었으며, 서기 박재송 목사(창원성민)의 광고 후 권영광 목사(진주열린교회 은퇴)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주최 측은 오는 2월 11일(수) 오전 7시, 같은 장소에서 제120회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문 옥치인 목사(마산회원교회 원로), 이철호 목사(성암교회 원로) 등 9명 ◇ 자문 최수일 목사(미주지역선교사), 박경림 목사(마산임마누엘), 이대형 목사(명곡침례) 등 13명 ◇ 대표 황권철 목사, 본부장 김영태 목사(창원창대), 총무 박경원 목사(창신연합), 서기 박재송 목사(창원성민), 회계 박성환 장로(창원남산), 이사 김상규 장로(밀알), 진수진 목사(창원선장), 최동수 장로(산청생초) 등 14명, 감사 이봉철 목사(창원외국인선교회) 등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