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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 주관 2026 정기총회ㆍ제119회 기도회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29 11:36 수정 2026.01.29 11:36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및 북한 변화를 위한 간절한 기도 이어져

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이 주관하는 2026년 정기총회와 제119회 기도회가 지난 14일 열렸다.
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이 주관하는 2026년 정기총회와 제119회 기도회가 지난 14일 열렸다.
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이대범)이 주관하는 2026년 정기총회가 지난 1월 14일(수) 오전 8시 고려파교회연구소 지하 예배실에서 24명이 모여 가졌는데 황권철 목사(밀알교회 원로)가 대표(회장)으로 연임되었다.
 고문 강석수 목사(낙원교회 원로)의 기도 후 전 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회계보고 후 임원개선을 통해 아래와 같이 주요 임원들이 선출된 후 대표 황권철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오전 7시, 같은 장소에서 `제119회 이슬람 대책-교회와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열렸는데 예배는 김영태 목사(창원창대)의 인도로 박삼철 장로(창원새순)의 대표 기도에 이어 최타권 감독(마산 늘푸른)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고후6:1~2)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임을 강조하며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라고 외쳤다. 이어 박경원 목사(이대범 총무)가 인도하는 뜨거운 기도회가 진행되었으며, 서기 박재송 목사(창원성민)의 광고 후 권영광 목사(진주열린교회 은퇴)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주최 측은 오는 2월 11일(수) 오전 7시, 같은 장소에서 제120회 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문 옥치인 목사(마산회원교회 원로), 이철호 목사(성암교회 원로) 등 9명 ◇ 자문 최수일 목사(미주지역선교사), 박경림 목사(마산임마누엘), 이대형 목사(명곡침례) 등 13명 ◇ 대표 황권철 목사, 본부장 김영태 목사(창원창대), 총무 박경원 목사(창신연합), 서기 박재송 목사(창원성민), 회계 박성환 장로(창원남산), 이사 김상규 장로(밀알), 진수진 목사(창원선장), 최동수 장로(산청생초) 등 14명, 감사 이봉철 목사(창원외국인선교회) 등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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