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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2026 신년 인사회 및 임원연석회의`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1.29 11:55 수정 2026.01.29 11:55

"보라 하늘이 열리고"… 나라와 민족, 성시화 운동의 새로운 도약 다짐

제8회기 제1차 2026 신년 인사회 및 임원연석회의`가 지난 1월 26일(월) 오전 11시, 충남 부여군 충화면에 있는 양정 예수마을에서 있었다.
제8회기 제1차 2026 신년 인사회 및 임원연석회의`가 지난 1월 26일(월) 오전 11시, 충남 부여군 충화면에 있는 양정 예수마을에서 있었다.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가 주최하고 전북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 `제8회기 제1차 2026 신년 인사회 및 임원연석회의`가 지난 1월 26일(월) 오전 11시, 충남 부여군 충화면에 있는 양정 예수마을(수도산 기도원)에서 이사, 임원, 실행위원 및 협력단체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제1부 예배 및 기도회는 상임회장 박진석 목사(포항 직전대표회장)의 사회로 감사 김종준 목사(경남 상임회장/홍대교회)의 기도와 실행위원 손찬양 목사(전남 사무총장)의 성경봉독(행 7:54~60)에 이어, 대표회장 박재신 목사(전북 대표회장)가 `보라 하늘이 열리고`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스데반이 순교의 순간에도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던 것처럼, 우리 성시화 운동의 지도자들도 영성을 회복하고 열린 하늘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라고 선포했다. 이어 진행된 기도회는 대전 대사회사역위원장 이선규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신지균 목사/경남 사무총장) ▲한국성시화와 지역본부 활성화를 위하여(정석동 목사) ▲악법대응을 위하여(서정식 목사) 등 시국 현안과 교계의 과제를 두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춘식 목사(이사/전북 이사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신년 인사회는 박재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윤맹현 장로(대전 창조과학위원장)의 기도 후 이기봉 목사(이사/전남 이사장)가 환영사를, 상임고문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가 격려사했다. 이어 이선 목사(이사/경기 이사장)와 김철민 목사(직전 대표회장)가 축사, 부실행위원장 김우태 목사(경남 대표본부장/동창원영은교회) 등 3명의 신년인사했다. 이날 행사는 부실행위원장 성창민 목사(부산 사무총장)의 사회로 본부별 인사 및 사역 소개가 이어졌으며, 경남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회장과 본부장들이 참석해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또한 해피코리아, 한국정직운동본부 등 협력 단체들과의 연대도 확인했다. 마지막 제3부 임원연석회의에서는 회의록서기 김형진 목사(포항 사무총장)의 서기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사역 협력 및 권면(박명용 장로/대전 사무총장), 대사회 사역보고(강희관 목사/전북 공동회장), 회계보고 및 예산안 심의(류청갑 목사/전남 상임회장) 등 실무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한성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하며, 2026년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 한 후 김우태 목사의 마침기도로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성협 관계자는 "이번 신년 인사회는 전국 성시화 운동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적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2026년에도 지역 복음화와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우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경남참석자 명단(7명); 이종승 목사, 김우태 목사, 김종준 목사, 박경림 목사, 박재송 목사, 신지균 목사, 정 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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