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계/지역교회

동함안ㆍ함안시찰 신년 연합부흥회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2.12 10:29 수정 2026.02.12 10:29

강사 한진환 목사, 말씀의 본질 회복과 영적 부흥 강조

2026 동함안ㆍ함안시찰 신년 연합부흥회가 지난 2월 1일부터 4일까지 함안제일교회당에서 개최되었다.
2026 동함안ㆍ함안시찰 신년 연합부흥회가 지난 2월 1일부터 4일까지 함안제일교회당에서 개최되었다.
`주여, 오시옵소서(계22:20)`라는 주제로 열린 `2026 신년 연합부흥회`를 함안지역 34개 교회 연합체인 경남마산노회 동함안시찰회와 함안시찰회의 주최와 함안시찰회의 주관으로 지난 2월 1일(주일)부터 4일(수)까지 함안제일교회당에서 연인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문교회 은퇴목사이자 고려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를 역임한 한진환 목사(킹덤 프리칭 아카데미 원장)를 초청하여 가졌다,1일 오후 3시 첫 집회는 함안시찰장 추성택 목사(함안읍교회)의 인도로 김종신 장로(함성교회)의 기도와 이강신 목사(행복한교회)의 성경봉독, 함안제일교회 샬롬찬양대의 `주는 나의 피난처` 찬양 후 한진환 목사가 `한 번 더 두드려보라`(눅 11:5-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신앙생활의 기본이 기도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있고 바꿀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마음만은 힘을 내어 인내(忍耐)하면서 간청(懇請)하면 반드시 응답받는다라는 사실을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하면서 "2026년도 함안지역의 교회(목회자와 성도들)들이 교회의 자신인 기도를 통하여 새롭게 성장하고 든든히 서 나가길 축복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시찰회계 허영준 장로(군북중앙교회)의 기도와 시찰 목사(15명)의 헌금특송 후 노회장 전성진 목사(산호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지는 저녁 집회들에서는 ▲2일 `예배, 하늘의 입맞춤`(요 4:23-24) ▲3일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롬 4:18-22) ▲4일 `주여, 오시옵소서`(마 25:1-13)라는 제목으로 각각 말씀이 선포되었다. 이날 함안시찰 서기 정진경 목사(함안제일교회)는 광고를 통해 "부흥회에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2026년 새해에는 주신 말씀을 통해 함안 지역 모든 성도가 믿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다시 한번 뜨겁게 일어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부흥회 기간에 헌금 위원과 안내는 함안제일교회, 군북교회, 군북중앙교회, 함성교회, 칠원교회 등 지역 교회 성도들이 연합하여 섬겼다. 박삼철 기자



저작권자 크리스천경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