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기독교연합회(회장 안덕수 목사, 창녕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신년 부흥성회’가 지난 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창녕 구미교회당(이영호 목사 시무)에서 예장통합 전 총회장이자 서울 연산교회 원로목사인 이순창 목사(현 C 채널방송 사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연인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 풍성하게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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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기독교연합회(회장 안덕수 목사, 창녕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신년 부흥성회’가 지난 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창녕 구미교회당(이영호 목사 시무)에서 예장통합 전 총회장이자 서울 연산교회 원로목사인 이순창 목사(현 C 채널방송 사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연인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 풍성하게 개최됐다.
‘너는 복이 될지라(창세기 12:2)’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새해를 맞아 창녕 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연합하고, 말씀과 기도로 영적 재무장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회 첫날인 2일 저녁에는 ‘우리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창 12:1~3)’라는 제목의 설교로 성도의 정체성을 일깨웠으며, 둘째 날인 3일에는 ‘이성적 판단에서 그리스도인으로’(요 6:5~11)라는 말씀을 통해 믿음의 도약을 강조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4일 저녁에는 회장 안덕수 목사(창녕교회)의 인도로 찬송가 430장(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찬송과 부회장 김일학 장로(남지교회)의 기도, 부총무 이용호 목사(소리교회)의 성경봉독과 구미교회 찬양대의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찬양 후 강사 이 목사는 ‘사역은 기쁨으로 감당합시다’(빌 4: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흉내만 내는 종교인이 되지 말고 부활예수를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 전권대사로서 창녕 땅의 구원역사를 위하여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바란다.”라고 선포에 이어 총무 박성익 목사(계성교회)의 안내와 광고 후 직전회장 이재격 목사(창녕제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기간중 4일(수) 오전 11시에는 지역 목회자 부부를 위한 별도의 세미나를 열어, 목회 현장의 고충을 위로하고 목회자의 영적 리더십 회복을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