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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창녕군기독교연합회, ‘2026 신년부흥성회’ 개최… “너는 복이 될지라”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2.12 10:43 수정 2026.02.12 10:43

창녕군기독교연합회, ‘2026 신년부흥성회’ 개최… “너는 복이 될지라”
강사 이순창 목사(서울 연산교회) 초청, 2월 2일부터 4일까지 창녕 구미교회서 열려

창녕군기독교연합회(회장 안덕수 목사, 창녕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신년 부흥성회’가 지난 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창녕 구미교회당(이영호 목사 시무)에서 예장통합 전 총회장이자 서울 연산교회 원로목사인 이순창 목사(현 C 채널방송 사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연인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 풍성하게 개최됐다.
창녕군기독교연합회(회장 안덕수 목사, 창녕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신년 부흥성회’가 지난 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창녕 구미교회당(이영호 목사 시무)에서 예장통합 전 총회장이자 서울 연산교회 원로목사인 이순창 목사(현 C 채널방송 사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연인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 풍성하게 개최됐다.
창녕군기독교연합회(회장 안덕수 목사, 창녕교회)가 주최하는 ‘2026년 신년 부흥성회’가 지난 2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창녕 구미교회당(이영호 목사 시무)에서 예장통합 전 총회장이자 서울 연산교회 원로목사인 이순창 목사(현 C 채널방송 사장)를 강사로 초청하여 연인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 풍성하게 개최됐다.
‘너는 복이 될지라(창세기 12:2)’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새해를 맞아 창녕 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연합하고, 말씀과 기도로 영적 재무장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회 첫날인 2일 저녁에는 ‘우리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창 12:1~3)’라는 제목의 설교로 성도의 정체성을 일깨웠으며, 둘째 날인 3일에는 ‘이성적 판단에서 그리스도인으로’(요 6:5~11)라는 말씀을 통해 믿음의 도약을 강조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4일 저녁에는 회장 안덕수 목사(창녕교회)의 인도로 찬송가 430장(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찬송과 부회장 김일학 장로(남지교회)의 기도, 부총무 이용호 목사(소리교회)의 성경봉독과 구미교회 찬양대의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찬양 후 강사 이 목사는 ‘사역은 기쁨으로 감당합시다’(빌 4: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우리는 흉내만 내는 종교인이 되지 말고 부활예수를 믿고 전하는 하나님의 전권대사로서 창녕 땅의 구원역사를 위하여 사역을 기쁨으로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바란다.”라고 선포에 이어 총무 박성익 목사(계성교회)의 안내와 광고 후 직전회장 이재격 목사(창녕제일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기간중 4일(수) 오전 11시에는 지역 목회자 부부를 위한 별도의 세미나를 열어, 목회 현장의 고충을 위로하고 목회자의 영적 리더십 회복을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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