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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제1부 예배에 앞서 오프닝으로 조성철 목사, 윤치경 목사 듀엣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다음 정휘준 부회장(광주ㆍ전남연합회장)의 인도로 찬송가 384장(나의 갈길 다 가도록)의 찬송과 이사 안병갑 목사(장애인공동체 즐거운 집 대표)의 기도 후 회장 진병진 목사(선장)가 `지금까지 40년, 앞으로 40년`(사 43:18~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진 목사는 "지금까지의 40년은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이 광야학교에서의 연단을 통해 앞으로의 40년도 하나님의 동행하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자"라고 선포 후 초대 회장 양동춘 목사(베데스다선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포럼에 앞서 발달장애인, 이 태광 형제(창원밀알 소속)의 수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강남대 이준우 교수가 `한장선의 장애인 사역이 교회와 복지 발전에 40년 동안 미친 영향과 앞으로 40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주제 강의를 한 다음 여광조 목사와 박창진 목사가 토론자로 나섰다.
제3부 제40차 행정총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고, 제8회 장애인 복지선교대회를 통해 한장선 발전과 장애인 선교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아래와 같이 시상하고, 한창 선의 비전 선포를 한 후 소재훈 목사의 파송 기도로 마쳤다.
이날 회장 창원 밀알 대표 진병진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었음에 하나님과 동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창 선의 앞으로 40년을 위해 기도와 협력 부탁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보건복지부장관상; 박기순 목사(샬롬의 집) ◇ 장애인선교복지대상; 소재훈 목사(경남, 열린문열린마음선교회) ◇ 우수지회(희망상); ▲ 교회 분야; 경기도 장애인 선교복지센터(임해숙 목사), ▲ 선교분야;는 부산장애인 전도협회(정용균 목사), ▲ 시설분야; 희망지기사랑나눔센터(전현철 대표), ▲ 우수지역연합회상; 서울서연합회 ◇ 우수직원상(상패와 시상금); 오정훈 복지사(브니엘집), 윤여진 간사(김제농아복지선교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