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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지역교회

CBS 목회자방송선교위원회, `제6차 핸드폰 세미나` 개최

박삼철 기자 입력 2026.02.26 11:04 수정 2026.02.26 11:04

실생활 필수 앱 활용법 및 Q&A 진행... 디지털 소통 능력 강화 기대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한 제6차 핸드폰 세미나에서 서민석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한 제6차 핸드폰 세미나에서 서민석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CBS 목회자 방송선교위원회가 주최하고 경남 CBS 방송이 후원하는 `제6차 핸드폰 세미나`가 오는 2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새소망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16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관행 목사(창원성결교회 원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서민석 목사(새소망)는 ▲ 고속도로 교통정보 이용법 ▲ T-map이나 카카오톡 활용법을 비롯한 AI(인공지능) 시대에 따른 ▲ chat-GPT 활용법 ▲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예방법 등 급변하는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하고 유익한 필수 앱 활용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평소 스마트폰 사용 중 겪었던 불편함이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진 후 서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이날 참석한 조신제 목사(새빛)는 "평소에 많이 접하고 있지만 몰라 고민하고 궁금한 상황이었는데 서 목사의 해박한 지식과 친절한 설명으로 유익하고 목회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 세미나 앞으로 반응을 보아 매달 1회 실시할 예정인데 참가비는 1만 원으로 점심 식사와 간식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 계좌: 농협 302-0493-3071-11, 예금주: 서민석)
 주최 측 관계자는 "2019년 코로나가 오기 전에 제1차 핸드폰 세미나로 큰 도움을 주었는데 최근 급변하는 핸드폰 시대에 많은 분의 요청으로 핸드폰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단순한 기기 조작을 넘어 실생활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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