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한 제6차 핸드폰 세미나에서 서민석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
CBS 목회자 방송선교위원회가 주최하고 경남 CBS 방송이 후원하는 `제6차 핸드폰 세미나`가 오는 2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새소망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16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관행 목사(창원성결교회 원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서민석 목사(새소망)는 ▲ 고속도로 교통정보 이용법 ▲ T-map이나 카카오톡 활용법을 비롯한 AI(인공지능) 시대에 따른 ▲ chat-GPT 활용법 ▲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예방법 등 급변하는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하고 유익한 필수 앱 활용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평소 스마트폰 사용 중 겪었던 불편함이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진 후 서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이날 참석한 조신제 목사(새빛)는 "평소에 많이 접하고 있지만 몰라 고민하고 궁금한 상황이었는데 서 목사의 해박한 지식과 친절한 설명으로 유익하고 목회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 세미나 앞으로 반응을 보아 매달 1회 실시할 예정인데 참가비는 1만 원으로 점심 식사와 간식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 계좌: 농협 302-0493-3071-11, 예금주: 서민석)
주최 측 관계자는 "2019년 코로나가 오기 전에 제1차 핸드폰 세미나로 큰 도움을 주었는데 최근 급변하는 핸드폰 시대에 많은 분의 요청으로 핸드폰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단순한 기기 조작을 넘어 실생활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