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양관광로 870(석곡리) 해양드라마세트장 입구에 위치한 사랑샘침례교회(담임목사 강성기)는 설날인 지난 2월 17일(화), 18일(수) 양일간 사랑의 샘터 카페에서 설 명절 미 귀향자 30명을 위한 위로잔치를 열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을 감당했다.
행사에 참여한 분들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에도 가지 못하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재회도 이루어지지 않아서 우울한 가운데 있었는데, 매년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 우리를 잊지 않고 초대하여 따뜻한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맛있는 명절 음식과 선물까지 챙겨주시는 정성에 큰 감동이 되었다"라면서 행사를 주최한 사랑샘침례교회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행사 이후에는 참석한 분들을 안내하여 인근에 위치한 경남 로봇랜드로 나들이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사랑샘교회 측에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행사에 재능기부와 후원금과 물품으로 섬겨주신 후원자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