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장유에 있는 소금과 빛교회 박석환 목사(전 경남기총 대표회장)는 개척교회 성장서 ‘이렇게 교회를 세워라’와 전도 전략서 ‘이렇게 전도하라’라는 2권의 신간 도서(가고파 출판사 간행)를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박석환 목사가 2000년 2월 28일 김해 장유의 헌 공장을 임대하여 가족 5명이 첫 예배를 드린 이후 개척 25년 만에 하나님의 은혜로 장년 1,100명(학생 포함 1,500여 명)이 출석하는 놀랍게 성장한 기록서이자 전도 간증서으로서 지난 10여 개월 동안 크리스천경남신문에 시리즈로 연재된 내용들을 정리하여 이번에 책으로 출간케 된 것이다.
저자는 “무모하리만큼 오직 전도일념, 목양일념으로 성도들과 함께 25년을 전력투구하다 보니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에 영혼들을 붙여주셔서 오늘의 소금과 빛교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